나 호주살때 케라반 파크 ( 폐버스 개조한 집) 에서 살았었는데 ㅎ ;;
워홀 갔는데 난 뭐 영어배우러간건 아니고 , 군대 끝나고 돈벌고 여행하고 하려고 간거라 처음 갔을때
딸기농장에서 일했음. 그때 살았던 곳이 케라반 파크 폐버스 개조한 그런집이였음.
문 딱 여는데 ;;; 바퀴버레들이 우르르르르 도망가고 ㅋㅋ 그때 당시 겨울도 아닌데 얼마나 춥던지 ;;;
여름되면 또 존나게 덥겠지//?? 근데 그때당시에는 막 제대하고 돌도 싶어먹는단 마인드라 잘 지냈지만...
지금 내 자식들 ;; 후배들 그런데서 산다고하면 진짜 말릴것 같긴해. 너~~ 무 열악한 환경이라.
개꿀페페
james2
da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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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의눈


세계종말의 날인줄알았네여
백패커 찍고 댕기면서 일하는게 더 나았죠..그동넨..
피자 먹으러 들어간 곳에 2층에서 본 바선생이 생각나네
그렇게 크고 징그러운 바선생은 포항에서 본 먹바퀴 이후로 처음이었음.
아직도 생각하면 소름이 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