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소리. 남자가 풀데가 많아? ㅋㅋㅋ 지금이 무슨 90년대임? 회식? 술도 안먹는데 무슨 회식. 주점?? 거길 왜가. 피곤해 죽겠는데. 안마방?? 오피??? 어디가서 무슨 소리를 들으려고 업소녀가 나중에 소송걸면 어쩌라고 요즘 시대에 저런 곳을 가. 말도 안되는 상상이지. 휴대폰으로 화장실에서 혼자 해결하던걸 이젠 민주당 페미년놈들이 그것도 범죄화 해서 머릿속으로 상상해서 해결해도 죄가 되는 법령을 만드는 중이구만 남자가 뭐? ㅋㅋ 무엇보다 여자가 맞벌이도 아니면 남편이 주말부부 하는 상황이면 숙소든 어디든 일주일에 몇번이고 갈 수 있음. 왜 안가? 차비가 아까워서? 애들 케어해야 해서? ㅋㅋ 그렇게 알뜰하고 바쁜 사람이면 애초에 바람 피울 엄두도 못내겠지. 딱 봐도 심심하고, 애 없고, 돈 걱정도 없는 여자인데. 두 집 가사 해주기는 귀찮고 싫으니까 남편이 집에 오기 전에는 죽어도 남편 숙소든 집이든 들여다보지도 않는 게을러 터진 스타일이지. 남편이 결혼 잘못한것.
자업 자득이죠... 남자 돈보고 결혼하고 편한 생활 하려고 취집 한거면
단, 부부끼리 성생활도 지겹고 서로 상의하에 각자 애인 만들어서 놀기로 협의 하고
여자도 섹스 해주기 귀찮다고 밖에서 그냥 풀고 오라고 쿨한? 여자도 있으니까
각자 알아서 하는 건데 어느 쪽이든 동의를 하지 않은 건 문제가 맞다고 봅니다
특히 남자는 어디가서 풀데라도 많지 회식이든 주점이든 안마방이든 오피든 많음
회사 생활 하는 들 국룰이라고 단정지은 게 현실이기도 하고 씁슬하긴 한데
이런 남자만 있는 게 아니긴 하죠..
제 친구는 퇴근은 게임만 합니다./..
여자 그런거 없다는
그냥 남자든 여자든 본인이 하고 싶으면 어디서든 어떻게든 다해요
남자도 왜? 회식을 해요?
그냥 다이렉트로 돈 주고 하면 되는데..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이야 숨어서든 티 안나게 했던 거고
요새는 밖에서 담배 편하게 피는 것 마냥
대놓고 만나고 놀고 즐기는 경우 많아요
애인 자연스럽게 다 껴요~
여자들 할때 많습니다...
어디든~ 여자라고 하면 남자들 알아서 붙는데
더 쉽죠~
기러기는 진짜 최악인듯 이건 진짜 애들에게도 돈주는 사람으로만 기억됨
스윗한 물소와 여자단체의 콜라보 여자에게 다 해줘라 모든책임은 남자에게만 몰빵하는 현실
집에서 사람대접도 못받지만 주변에는 그런사람이 많으니 이게당연한줄알고
결혼하면 다 그런거야 이러면서 행복한 퐁퐁이로 살아감
헐 제 지인도 운송쪽인데... 운송쪽이 집에 잘 못들어가니까 비슷한 경우가 많은가 보군요
상대방쪽은 정황상 바람도 피는것같은데 오히려 편들어주던데 할말이없음
저도 3자 입장이니 조심스러울수밖에 없고
애도 없고 돈은 진짜 엄청 바쳤는데 통장에는 돈이 거의없데요..
( 중간에 빚이 있는것도 발각되어서 그것도 다 메꿔주고
부모님한테 얘기해서 몇억 메꾼것같더라구요)
보니까 여자는 돈 지랄을 엄청 하는것같고 사치가 진짜 심함
남자도 있는것같은데 언제부턴가 휴대폰도 못보게한다네요
여튼 마음이야 이해를 하지만 현실을 객관적으로 봐야되는데
그게 어려운것같더라구요
한번 잘못된 결정이 진짜 인생을 바꾸는것 같았어요...ㅜㅜ
남편 월급 마누라한테 주지 말고, 최저생활비만 줘보세요..이후에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보고, 이혼하는데 아내의 외도책임이 크겠지만, 실제 법정에서는 재산분할 및 완전한 승리는 못한다는 것을 고려하여 잘 판단하셔야겠네요..위에 글이 사실이면 남편 돈만 뜯어먹고 자기 멋대로 살고 싶어하는 정신나간 사람이니 최대한 손해보지 않는 방법으로 남편분의 재산을 지키는 방향으로 전략을 짜시는게 좋을겁니다...전문 변호사에게 상담을 받는게 제일 좋겠네요..
특히 남자는 어디가서 풀데라도 많지 회식이든 주점이든 안마방이든 오피든 많음
근데 여자는 일본처럼 호빠 같은게 많지도 않고 여자도 성욕이 쌓이다 보면 결국 바람 피게 됨
이런 부분에서 한국은 진짜 보수적인 나라임
자녀가 있거나 금전적 경제적 문제 때문에 이혼 쉽게 못하니까
다른 선진국들은 부부이면서도 또 서로 섹스파트너까지 사귀는 경우도 많음
오히려 이런 타입의 부부가 이혼율이 적다는 결과도 있고 ㅇㅇ
신혼이라면 몰라도 어느정도 되고 아이 있으면 안그럴거 같은데 쩝
남편이 파병갔냐???
남는게 시간인 백수가 쌓인게 많으면 남편 얼굴 보러 가면 될꺼 아냐??
설마 남편이 일주일뒤면 볼텐데 돈지랄 한다고 난리 칠까봐 못가는거면 인정
단, 부부끼리 성생활도 지겹고 서로 상의하에 각자 애인 만들어서 놀기로 협의 하고
여자도 섹스 해주기 귀찮다고 밖에서 그냥 풀고 오라고 쿨한? 여자도 있으니까
각자 알아서 하는 건데 어느 쪽이든 동의를 하지 않은 건 문제가 맞다고 봅니다
특히 남자는 어디가서 풀데라도 많지 회식이든 주점이든 안마방이든 오피든 많음
회사 생활 하는 들 국룰이라고 단정지은 게 현실이기도 하고 씁슬하긴 한데
이런 남자만 있는 게 아니긴 하죠..
제 친구는 퇴근은 게임만 합니다./..
여자 그런거 없다는
그냥 남자든 여자든 본인이 하고 싶으면 어디서든 어떻게든 다해요
남자도 왜? 회식을 해요?
그냥 다이렉트로 돈 주고 하면 되는데..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이야 숨어서든 티 안나게 했던 거고
요새는 밖에서 담배 편하게 피는 것 마냥
대놓고 만나고 놀고 즐기는 경우 많아요
애인 자연스럽게 다 껴요~
여자들 할때 많습니다...
어디든~ 여자라고 하면 남자들 알아서 붙는데
더 쉽죠~
오히려 여자가 꼬시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옛날과 달라요
결혼한 사람이 불륜하는건 매맞아도 할 말 없음
그 소리 선진국이라는 유럽 미국 가서 해보셈 ㅋㅋㅋ
똑같이 욕쳐먹을걸요
그 개방적이라는 남미에서도 배우자 바람나면 칼들고 쫒아감 아니지 총일려나
남미 돌싱녀 인터뷰하는거 봤는데 지도 결혼전에 바람도피고 바람피는 유부랑도 자보고 다했는데
지가 결혼하고 남편 바람피니까 이혼하고 애키우면서 재혼하는 남자는 바람 안피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말하길래
뭔 개소린가 싶었음.
무슨 식욕 수면욕도 아니고 성욕을 감당 못해서 무조건 풀어줘야하는것처럼 말하네
성욕 있다고 성매매하는게 당연한건가? 50대 이상 아재들은 성매매가 당연했던 시대인지 몰라도, 40대부터 시대는 성매매도 일부외엔 안함.
성매매 업소 적다고 바람핀다는게 무슨 개소리인가 싶네 ㅎ
성욕에 지배당할거라면 이혼을 하고 즐기고 살아야지 ㅎ
미국이나 유럽이나 결혼 전에 동거하거나 그럴 때나 서로 바람피고 하는 거지 결혼했는데 바람 피다 걸리면 진짜 인생 절단난다
오히려 여성들이 남자보다 시간이든 기회가 더 많은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으시네. 오히려 이런 사람들이 의심스러울 정도.
남편이 바람 피어도 괜챦다면 별 문제 없는듯
이제 연애할 '사람' 만나는거지
외국어 공부나 자격증 공부해도 시간 잘 갈것 같은데.
좀 공감이 안되네요
난 혼자 있는거 너무 좋던데
좋은 세상이다~
기러기아빠도 저런 처지 진짜 많던데
근데 본인이 뻐꾸기인지도 모르고 물소인지도 모르고
자기합리화 잘함. 그래서 이용하는 여자들 진짜 많음
문제는 얘기해줘도 안되더라구요.
그러고는 물소들이 자기행복하다면서 상대방 불쌍하다며 깍아내림 ㅋㅋ
스윗한 물소와 여자단체의 콜라보 여자에게 다 해줘라 모든책임은 남자에게만 몰빵하는 현실
집에서 사람대접도 못받지만 주변에는 그런사람이 많으니 이게당연한줄알고
결혼하면 다 그런거야 이러면서 행복한 퐁퐁이로 살아감
전세집 월세라고 구라치고~ 남자가 화물차 해서 400~500씩 벌어오는 것 여자한테 다 주고~
몇일에 한번씩 집에오고~ 애도 없고~ 나이먹고 50~60대에 만난 건지...
결혼 안하던, 이혼을 했던 자녀 없이 혼자 나이 먹은 여자들
태반이 이런 식으로 살아요
괜찬은 남자가 없네 이지랄하는것도 들어보면 노후를 책임져줄 호구남자및 상위10프로이내의 남자를 원함
남자경험이 넘치는 여자같으면 좀 내려놓고 나이먹은 모쏠같은 남자 후려쳐서 빨대꼽기도 하죠
상대방쪽은 정황상 바람도 피는것같은데 오히려 편들어주던데 할말이없음
저도 3자 입장이니 조심스러울수밖에 없고
애도 없고 돈은 진짜 엄청 바쳤는데 통장에는 돈이 거의없데요..
( 중간에 빚이 있는것도 발각되어서 그것도 다 메꿔주고
부모님한테 얘기해서 몇억 메꾼것같더라구요)
보니까 여자는 돈 지랄을 엄청 하는것같고 사치가 진짜 심함
남자도 있는것같은데 언제부턴가 휴대폰도 못보게한다네요
여튼 마음이야 이해를 하지만 현실을 객관적으로 봐야되는데
그게 어려운것같더라구요
한번 잘못된 결정이 진짜 인생을 바꾸는것 같았어요...ㅜㅜ
남편이 나 외롭게 만들었자나 외로우면 바람 필 수 있지 않나? 이러시는 분도 있고 다 그런거죠
간통죄 폐지로 기혼자 바람피워도 됨
그러면서 미혼인 사람이 끼리끼리 성매매 하는건 형사처벌이래 이게 말이됨? 앞뒤가 전혀 안맞음
결국 섹스는 자유지만 돈거래를 하면 안되는 것임
미혼자가 성매매하는것과 기혼자가 바람피는것 중에 어떤게 더 윤리적으로 나쁜 행동일까?
세금도 걷고 관리를 해야지 하지만 여자들은 싫어함 데이터화가 되고 보값떨어진다고
그리고 성피해자로 대우를 해주고 몸팔던여자들은 나이차면 세탁을 해서 퐁퐁이를 물어서 결혼
자식, 남편만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