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도 태극기를 달았었군요.
북한에서는 8.15 해방 이후 북한 정권이 수립되기 전까지는 남한과 같이 태극기를 사용했다. 그러나 단독정부 수립을 준비하면서 자신들만의 국기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고, 반대로 태극기를 사용하자는 주장도 있었으나 무시하고 결국 소련에 의해 인공기가 만들어지게 된다.
출처:
https://namu.wiki/w/%ED%83%9C%EA%B7%B9%EA%B8%B0
흥미로운 정보군요.
흠...근데 태극기가 거꾸로군요..
북한에서는 8.15 해방 이후 북한 정권이 수립되기 전까지는 남한과 같이 태극기를 사용했다. 그러나 단독정부 수립을 준비하면서 자신들만의 국기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고, 반대로 태극기를 사용하자는 주장도 있었으나 무시하고 결국 소련에 의해 인공기가 만들어지게 된다.
출처:
https://namu.wiki/w/%ED%83%9C%EA%B7%B9%EA%B8%B0
흥미로운 정보군요.
흠...근데 태극기가 거꾸로군요..


그걸 반대로 걸면 순행이 역행이 되버리죠
공산주의=역행자
아니면 이건 우리들의 해석인건가요?
시체로 강을 매워서 피로 강이 넘쳐야 되는일입니다
국기를 거꿀로 걸었을때에 대한 해석을 물어보는데..이게 먼 소리죠???
오컬트에서 역행자는 적그리스도 구세주의 반대말입니다
동양에서는 하늘을 거역한다는 말입니다
주인공은 주인공인데 내 운명을 거스르고 하고자하는것을 한다는것
거기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감리야 물불이나 그렇다쳐도 건괘(하늘) 곤괘(땅)를 위아래를바꾸면 어쩌자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