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40대 초반의 불쌍함
취업시장에서도 안좋았고 회사에 들어가면 베이비 부머 세대 차장들 부장들 사이에서 이리저리 치이며 일하고
야근에 술자리에 꼬박 꼬박 따라가고 인재 과장 차장되서 신입들 부려 먹을려고 보니
태움이니 머니 하면서 난리 나고 나만 나쁜놈 만들고
사회에선 청년 XX 자금 등등 청년 부양 정책 은퇴하는 베이비 부머 정책등 온갖 부양 정책이 펼쳐지는데
정책도 없고..군생활도 길고 돈도 못받았고
머 하나라도 좋은게 없는 세대 ㅠㅠ
사회적인 문제로 연이어 대두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누가 총대를 메야 하는데 너무 어려운 일.
특히 간호사처럼 간호대부터 이어지는 경우는
더 들고 일어나기 힘들어서
관성적으로 당하기 쉬움.
저것이 없어진다? 곧 여자 간호사라는 말은 여자 경찰과 여자 소방관과 같은 개념으로 묶이게 될 확율도 있다는 거.
사람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에서 얼타고 있으면 욕처먹는건 당연한데 그냥 올드들이 통상적으로 신입에게 지랄발광하는건 그냥 좆같은 인간들이라서 그럼
mz라고 나쁘게만 보지마세요.
sns 확산으로 안좋 사건이 빠르게 전파.부각 되서 그렇지 옛날도 만만치 않습니다.
10대 후반부터 40대 중반까지의 넓은 연령층을 아우르며, 디지털 환경에 친숙하고 트렌드와 재미를 추구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군대도 안 간 것들이 웃기게 똥군기는 ㅋ
요즘 MZ들 태도에 논란이 있긴 하지만
태움에 대응하는 것만큼은 격려하고 싶네요 ㅋㅋㅋ
때가 어느때인데 아직도 후임에게 쓸데없는 지랄을 하고 있어..
고참으로 보이는 간호사 하나가 목소리 높여 지랄하고 있길래
뭐 하는데 이렇게 시끄럽냐고 고함을 한번 치니 바로 정리를 하더군요.
나중에 시다바리 간호사 하나가 찾아와서 미안하다고 하길래 "됐고 환자들 다 피곤한데 테스크에서 그러지말라"는 말만 했음
취업시장에서도 안좋았고 회사에 들어가면 베이비 부머 세대 차장들 부장들 사이에서 이리저리 치이며 일하고
야근에 술자리에 꼬박 꼬박 따라가고 인재 과장 차장되서 신입들 부려 먹을려고 보니
태움이니 머니 하면서 난리 나고 나만 나쁜놈 만들고
사회에선 청년 XX 자금 등등 청년 부양 정책 은퇴하는 베이비 부머 정책등 온갖 부양 정책이 펼쳐지는데
정책도 없고..군생활도 길고 돈도 못받았고
머 하나라도 좋은게 없는 세대 ㅠㅠ
뭐가됐건 적당히해야지 사람 자살할정도로 사람 멍청이만들어버리는 정도가 되니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