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옹호하는 논리들은 어디서 지령 나오나
하영 조부 건도 그렇고 글마다 같은 내용이 달리는 데
1. 그럼 빨갱이는?
2. 먹고살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
3. 왕과 대신들이 무능해서 생긴일이다
4. 그래도 일본없었으면 근대화가 안 되었다.
거의 대부분 이런 논리음
아 연좌제는 안된다고 하면서
자기가 옹호 하는 편 아니면 연좌제가 기본인 것도 짜침.
1. 그럼 빨갱이는?
2. 먹고살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
3. 왕과 대신들이 무능해서 생긴일이다
4. 그래도 일본없었으면 근대화가 안 되었다.
거의 대부분 이런 논리음
아 연좌제는 안된다고 하면서
자기가 옹호 하는 편 아니면 연좌제가 기본인 것도 짜침.
오케이
james2
daiki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배신자는 절대 안살려두는거 전세계 공통인데
우리나라는 그걸 제대로 못해서 지금까지도 난리...
친일파놈들이 그 권세와 부
그대로 지금까지 이어 왔는데...
일베같은 토왜들이 설칠 수 밖에.
내로남불뇌 장착이죠 뭐..
악한 선조에게서 태어났다고 다 악한건 아니다 정도랄까요 선한 선조에게서 태어났다고 다 선한건 아니니까요..
흑, 백, 좌, 우라는 잣대를 놓고 세상을 바라보면 절반이 적이 되는데 거기에서 점점 더 세분화하게 되니 결국 해당 집단 외 모든 사람이 적이 되고 누군가를 믿지거나 신뢰하지 못하더라구요
맞다 틀리다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독립운동하신분과 후손 분들 모두를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경찰, 군인, 소방관, 응급구조대등 국가에 헌신하고 적은 월급임에도 불구하고 명예로 세상을 살아가시는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그러면서도 친일파 후손 중에 잘못을 인지하고 남들보다 선행을 베풀면서 살아가는 후손까지 욕하고 싶지 않다 정도의 의견이예요
인생의 굴곡이 남들보다 조금 더 있었는지 최상류층도, 최하류층도, 중산층 삶을 잠깐씩 살아보았고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공산주의 국가에서도 독재자 국가에서도 살아보았더니 느꼈던 점은
결국 모든 집단 안에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들은 제각각 다르면서도 방법, 성향, 성격이 다를뿐 근본적으로는 모두 같은 인간이라는게 제 결론이였거든요
최상류층은 재가공없는 상태의 정보를 얻게 되고 그걸 잘 이용하는 방법을 서로 공유하거나 알게 되니 주변에 정보만큼 사람들간에 관계도 매우 복잡하더라구요
최하류층은 정보를 아예 얻기 힘든 삶을 살아가게 되니 본인만의 노력으로는 누릴 수 있는 혜택이 있다는 것조차 알지 못하고 살아가게 되니 상황에 순응하게 되면서 고민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게 되니 과거를 언급하고 과거를 후회하면서 현재를 망치게 되는 무한히 반복적이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가게 되구요
중산층은 정보를 습득함에 있어서 딜레이되는 시간과 언론, 그룹, 타인등의 입맛대로 재가공된 정보를 통해서 알게 되니까 습득 경로에 따라 개인적인 성향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재가공된 언론, 그룹, 타인등의 성향에 따라 집단적 성향이 만들어지는 거 같구요 알면서도 모르면서도 세뇌 되는거 같다고 해야 할까요..
사람은 천차만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의견도 천차만별이구나 정도로 들어주세요. 이런 의견도 있구나 정도랄까요. 세상에 한가지의 정답만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과거는 정말 중요한것이니 기억하고 또 기억해야 하겠지만 최소한 누군가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삶은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욕 먹을거 각오하고 적었습니다..
행복한하루하루되시길 기원하고 소망합니다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전원 척결해야됩니다
무쪼껀 민족반역자들이죠. 친일파라는 말 자체가 잘못되었습니다.
전체인구의 3~5%를 공동체에서 추방함(사형, 징역, 공공기관 지원자격 박탈)
그냥 이민 갈수 뿐이 없게..
연좌제 타령 하면서.. 작품이 어쩌고 저쩌고..
그런게 용인되는 순간.. 친일은 나라를 위한 구국 이였다 라고 말하고 다닐 애들임..
가장 최근까지 6.25 침략으로 나라 반갈국 시키고 해마다 항미원조라며 기념에다
공산주의 퍼트릴려고 남의 나라 선거 개입하는 중국 친중보단 무조건 친일이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