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냉정하게 일제에 안먹혔으면 어차피 청러에 먹힐거 아녔음?
조선이 주권찬탈 문제에 직면한건
솔직히 말하면 일본 자체라기 보단
그 당시 세계가 제국주의 환경이었고
그 환경에 적응못한 조선의 무능으로 어디에든 먹힐 상황이었던 건데
통제 못할 외부환경 탓만 하고 자국의 무능은 아예 생각을 안하는게 역사를 받아들이는 올바른 자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당시에 조선 먹겠다고 달려든게 일본만 있던거도 아니고. 대충만 봐도 청 러 일 영에
막말로 일본이 청일 전쟁이나 러일 전쟁 하나만 졌어도...
한국은 현재 오히려 중국의 자치주거나
러시아에 합병돼서 운좋아야 소련붕괴후 탈퇴된 우크라이나 처지거나 심하면 아직도 러시아 였겠죠.
러시아나 중국이나 둘다 2차대전 승전국 이었으니까요.
그나마 그 당시 그 많은 열강중 일제에 편입된건 결과적으로 불행중 다행이라고 할 정도인데
근데도 아직까지 무슨 친일파의 후손 드잡이질 하면서 온국민과 언론이 조리돌림 하는거 보면
이게 맞나 싶네요
불꽃상남자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이번 사태의 맥락을 파악 못하네.
역사에 대한 인식 자체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겁니다.
어차피 한국도 결국 신라가 중국이랑 손잡고 무너뜨린 백제와 고구려를 병합하고
그 병합한 신라를 또 고려가 병합하고 그 고려를 통수쳐서 세워진게 조선 아닙니까?
우리가 배워야 할게 그럼 신라가 나쁜놈이고 고려가 나쁜놈이고 조선이 나쁜놈이며 일제가 나쁜놈 이라는겁니까?
아니면 우리 정부와 정치의 무능이 어떤 사건을 초례하는지에 대한 중점을 둬야 하겠습니까?
전 그 얘기를 하는거에요
역사를 보면 전쟁에서 이겨도 공물을 바쳐라 정도였지, 점령할 생각은 한 번도 하지 않았고
우리가 호락호락하게 넘겨주지도 않았지요.
2차 세계대전 때 원폭 처맞고 항복하는 바람에 꼬였지만,
놔뒀으면 연합하든 어쨌든 독립했을 거임.
실제로 독립전쟁 준비하고 있었고.
(하지만 역사에 만약이란 부질 없다.)
조선은 청의 속국이다. -청
조선은 자주국이다. - 일
이걸로 둘이 계속 싸웠는데요...
러시아는 틈만 있으면 부동항 노리고 내려와서 강제 조차시키고 조선때문에 일본이랑 전쟁까지 했는데요.
러시아도 마찬가지 한반도를 전체를 먹으려고 한 게 아니라 부동항만 목적이었지요.
그런데 일본이 대륙 침략을 목적으로 중국과 러시아 둘 다 친 거임.
님이 언급한 것들은 핑계일 뿐... ㅎㅎ
인류의 역사는 어차피 뺏고 뺏기고의 연속이었고
산업혁명을 기점으로 한 항해술의 발달로, 기존 같은 대륙내에서 행해지던 침략의 역사가
타 대륙까지 넓어진겁니다.
그 이전까지 한반도가 병합되지 않은건 그럴만한 노력대비 가치가 없었던거 뿐이고
이미 근대에 발전된 교통망 때문에 이제는 한국을 굳이 점령하지 않고 통치한다- 라는 주장은 성립되기 힘들죠.
그 당시 수많은 식민지를 생각해보세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십니까
중국은 이미 속국으로 여기고 있는데, 뭐하러 점령을 합니까? 생각을 해보세요.
만약에라고 아무리 시부려 봐야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일제가 침략 안 했으면 그래서 뭐 어쩌라고 ㅎㅎ
그걸로 인해서 일본이 한국에 병사를 들이는 빌미를 준것이구요.
당시 한반도의 지리적 위치는 어떤 열강들에게도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였습니다.
그 곳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 바로 청일 러일 전쟁이었구요.
이건 학교에서 배우는 기본 국사에 다 나오는 얘기인데 왜 이제와서 딴 소릴 하는지 모르겠네요
전쟁에서 수없이 이겨도 조선을 인정하고 조공이나 황제의 예를 요구했지
완전히 일제처럼 악랄하게 침략해서 전국 곳곳에 다 가서 빼앗고 식민지화하지는 못 했을 겁니다.
일제 만큼 힘도 없었지만 그럴 생각도 못했다고 봅니다.
순순히 당할 우리도 아니고요.
이딴 소리 계속 하는 이유가 뭡니까?
일제 만세하고 하등국민 되고 싶어 안 달 났습니까?
그때는 전기도 철도도 없는 시대였기 때문에 그렇게 살아남은거고
이미 제국주의로 지구반대편 국가가 반대편 국가를 식민지배 하는 시대가 와버렸는데
조선을 그냥 놔둬요? 조선이 뭐가 특별한데요?
역사인식을 너무 못하시는거 아닌가요?
불행 중 다행?
버러지셰키야
저 당시 근대화 시기에 말이었음.
당연히 이전에 많이 처들어 왔고 이겼지만, 일제 처럼 식민지화하려고 하진 않았다는 말입니다.
근대라고 치면 625때 중국애들이 죽인 한국인 숫자가 일제시대에 죽은 한국인 숫자보다 많을텐데?
중공군이 더 많이 죽었을 걸요? ㅎㅎ
그리고 지지도 않았음
그래서 고려가 원나라 식민지였나?
점령해서 다스린 게 아니라 왕들은 계속 우리나라 사람으로 이어졌고
부마국으로 간섭을 하던 시기임.
엄밀히 말하면 원나라는 몽골이 중국을 지배하던 시기임.
우린 몽골의 간섭을 받았던 거임.
그땐 중국도 아니고 공산국가도 아니었음. ㅎㅎ
조선 근대화 시기 얘기하다 삼천포로 빠진 거
결론부터 말하면 두말 할 것도 없이 중국 503년 vs 일본 36년으로 중국이 훨씬 더 큰 원수다.
에휴~
또한 일본 아니었어도 누군가는 침략했을거다 라는거랑 어쨌든 침략한 일본이 나쁜놈이라는거랑은 별개죠.
일본이 우리를 침략하지 않은 다른 세계선이 있다면 거기에서는 일본 대신 침략한 그 누군가가 나쁜놈이겠죠.
그런데 우리가 사는 세계선에선 일본이 침략했거든요.
아니 중국이 더싫어요 일본이 나아요 왜함?
걍 다까 죄다 똑같은넘들이야 우리 먹을수 있음 다먹을놈들인데
중국이 더 시르니깐 일본은 조아요 이게 매국이지
아 역사속에 한국먹은건 결국 일본이고 신체실험한거도 일본이야
진짜 꼴보기싫네요
현재 북한이나 주변국의 위험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국방을 기르지 않고 대비도 하지 않고 오히려 있는 국군도 해산해놓고
타국에 점령당하면
그건 정부탓일까요 침략한 타국 탓 일까요?
한국에 속한 우리가 책임을 물어야 되는건 무능한 우리 정부입니까 아니면 침략한 상대입니까?
침략행위 자체의 책임은 상대에 있더라도
그 침략에 있어서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지 못한 순간 더 큰 책임이 우리 정부에 있는거 아닙니까?
한국의 역사자체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신라가 중국의 힘을 빌어 고구려와 백제를 합병하고
그런 신라를 다시 고려가 합병하고.
그런 고려를 중국과 합세해서 조선이 통수쳐서 건국한게 한반도 역사 아닌가요?
그럼 우리가 이 역사에서 배워야 할게 신라도 나쁘고 고려도 나쁘고 조선도 나쁘고 일제도 나쁘다 라고 하고 퉁치는게 맞을까요?
수탈의 정도가 좀 낮았다 싶은 나라들도.. 그리 쿨하지는 않아.
하도 역사적으로 사고 쳐놓은게 많은 지라..최근에 영국왕이 국빈방문했다 개망신 당하고 그러긴 했어.
그리고 한국민족이 옛날부터 외적에대해서는 뜬금없이 백성들이 거품물고 농기구들고나와서 싸우는 이상한민족이라서
나라먹히고도 독립운동하는거보면 알겠지만 별의미없이 그냥 먹어두기엔 가성비도 망임
만일 일본이 조선안먹고 어떻게 길을빌리든 우회하든 어쨋든 목표는 중국이였음 실제로 청나라가 뜯어먹혔으니까
혹시라도 그런조건 다 극복하고 중국이 조선먹는다는건 바로 일본이 중국치면서 바로 먹을꺼기때문에 결국 원점이라 말이안됨
러시아? 러시아는 영국이견제하는거 못봤나요 부동항 갖겠다고 조금 내려오려는거로도 영국견제 미쳤는데 조선까지내려오면 ㅋㅋ
중국은 지금도 순망치환 드립치는 판국에 조선을 왜 냅두며
러시아는 조선이 문제가 아니고 저기 유럽쪽으로도 식민지 다 먹었는데 조선이 뭐라고 참 ㅋㅋㅋ
'어짜피 제들 내가 빵셔틀이나 돈 안 뺏었어도 다른 애들한테 당했을거다.'
요즘 논리로 옛 정세를 논하는것도 웃기긴 한데 강대국이 약세국을 당연히 먹는 시나리오라면 지금 지구에 몇 나라가 있을까요?
2.역사및 전통 말살.
3.문화재 탈취및 파괴
4.전쟁 위안부 성노예 동원및 착취
5.전쟁물자 동원을 위한 전방위적인 착취및 노예동원.
6.식민지 국민을 인체 실험을 위해 사용.
등등 글로 적자면 끝도 없고, 심지어는 독립후부터 지금까지도 뉴라이트니 하는 놈들 돈으로 지원하면서 한국을 계속 흔드려고 염병중이며, 반성 같은건 한 적도 없고 부인만 하고있음.
심지어 후손들 보는 역사 교과서에는 자신들의 죄를 미화해서 가르치고 있고, 정치인들 대다수가 전범들의 후손임...................
그 독했다는 독일조차도 일본새끼들 만큼은 아니었음....................그런데 다른 나라가 지배했다면???...................물타기도 정도껏.
와아 진짜 이새끼 사상이 쓰레기였구나. 일어나지도 않은 일까지 장황하게 늘어놓으며 본질을 흐리는 물타기에, 온갖 헛소리까지 늘어놓고 있고~ 인터넷 끈고 정신 상담부터 받아봐라.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실제로 일어난 역사를 바탕으로 글을 쓰길 바란다. 일어나지도 않은 역사를 제멋대로 만들어내며 스스로의 정신까지 갉아먹지는 말고!
그리고 위에 다른 글에 써준 글이지만 다시 써주면
'반면 일제강점기는 불과 수십 년 전의 근현대사이고, 식민지배의 피해와 재산·사회적 지위·역사 인식 등의 문제가 현대 사회까지 이어져 있기 때문에
오늘날에도 논쟁의 대상이 되는거다 이 짱개 같은 물타기 논리의 양반아.'
치료 받아라~
뭔소리를 하는거야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