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컨처럼 아무거나 입질을 하긴 하는데
책같은 큰건 쪽쪽 빨아대서 괜찮지만(?) 입안에 들어가는 크기의 물체는 좀 위험하죠.
실제로 장난감 같은게 목에 걸려서 응급실 가는 경우도 있고,
동전 배터리를 삼켰다가 위에서 배터리가 화학반응해서 천공이나 장패색이 와서 응급수술하는 경우도 있어서
부모입장에선 정말 신경써야 하죠. (그래서 대부분 포대기로 업고 다니는... ㅋㅋ, 그리고 손엔 장갑을 씌우거나)
게다가 두발로 서기시작하면 원숭이처럼 아무곳이나 올라가려다가 TV나 책장이 넘어져서 크게 다치기도하고...
한시도 긴장감을 늦출수가 없을겁니다. 사고는 정말 잠깐 눈돌린 사이에 나거든요.
가끔 TV에서 나오는 영유아 사고가 부모들이 무심해서가 아닌 정말 한 순간에 나는 것들이 많거든요.
머 나쁜 면만 이야기한거 같은데 아이를 키우면서 제일 행복한 때가 영유아때 이라고 생각합니다.
침도 막 쏟아질때고, 또 이빨이 나면서 간질간질 해질때라 ㅋㅋㅋ
책같은 큰건 쪽쪽 빨아대서 괜찮지만(?) 입안에 들어가는 크기의 물체는 좀 위험하죠.
실제로 장난감 같은게 목에 걸려서 응급실 가는 경우도 있고,
동전 배터리를 삼켰다가 위에서 배터리가 화학반응해서 천공이나 장패색이 와서 응급수술하는 경우도 있어서
부모입장에선 정말 신경써야 하죠. (그래서 대부분 포대기로 업고 다니는... ㅋㅋ, 그리고 손엔 장갑을 씌우거나)
게다가 두발로 서기시작하면 원숭이처럼 아무곳이나 올라가려다가 TV나 책장이 넘어져서 크게 다치기도하고...
한시도 긴장감을 늦출수가 없을겁니다. 사고는 정말 잠깐 눈돌린 사이에 나거든요.
가끔 TV에서 나오는 영유아 사고가 부모들이 무심해서가 아닌 정말 한 순간에 나는 것들이 많거든요.
머 나쁜 면만 이야기한거 같은데 아이를 키우면서 제일 행복한 때가 영유아때 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는 입을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