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차룰 한판 뜨자, 다쳐도 신고 없기"…놀이 문화로 둔갑한 학교폭력
야차 룰?
야차 영상?
이건 또 뭐지?
학교 관련해 좋은 소식은 거의 없고
심각한 문제들만 늘어나는구나.
학교가 갖는 고유의 기능은 거의 마비 상태에 이른 것인가?
인터넷으로 전파 속도 또한 실시간이 되어버렸으니.
"야차룰 한판 뜨자, 다쳐도 신고 없기"…놀이 문화로 둔갑한 학교폭력야차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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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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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문제들만 늘어나는구나.
학교가 갖는 고유의 기능은 거의 마비 상태에 이른 것인가?
인터넷으로 전파 속도 또한 실시간이 되어버렸으니.


달라진게 있다면 일반인 구경꾼들이 생긴거 정도네요
남자답게는 커녕 쌍방폭행 엔딩^^
구경을 하기 위해 오줌도 참고 관전을 하러 수십명이 따라감.
정말 짐승 두마리가 싸우는것 같은 난타전. 오직 입식 타격만으로.. 한놈이 울때까지..
입식타격이라고는 해도 권투처럼 빙빙 돌거나 탐색, 치고 빠지기 이런게 없이
두놈다 다리를 제자리에 딱 붙인채로 주먹만 전광석화처럼 주고받음.
숫사자 두마리의 싸움을 생각하면 될듯
보통 5분 이내에 결판이 나기 때문에 수업 종 치기 전 오줌 눌 시간은 충분.
노는놈이라거나 일진 이런게 아니라 일반애들이었는데, 싸움의 이유는 순수한 분노심.
그런만큼 복수라거나 뒤끝이 없었음
가만히 있으면 호구로 알아요.
원 터치.... 지면 깔끔하게 졌다고 하고 꼬리 내리는 시절.
세상은 돌고 도는 세상이니, 크게 다치지만 않게 싸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전엔 저런 행동들이 방종하다는 걸 스스로들 알아서 나름 조심했는데 요즘 친구들은 자유와 방종의 차이를 잘 모르는지 그저 특별해보이고 싶어서 난리인건가 싶네요
요즘 애들이 무서워진게 아니라.. 음지에 있던게 양지로 올라온거 같아요 SNS... 당시에는 그게 멋져보여도 지나면 박제되니.. 나중에 크게 후회될텐데 저때는 생각못하니 미성년인거겠죠.
방종하게 사는 넘들끼리 서로 저러는건 상관없는데 건실한 애들 괴롭히는건 참 비끄러운 짓인데 넷플릭스, 유튜브, 영화, 드라마, 사건파일 같은게 너무 선정적이고 폭력적이라 앞으로가 정말 걱정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