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장관은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교수 및 사관생도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정세가 급변해도 흔들리거나 놀라지 않는다는 뜻의 사자성어인 '처변불경(處變不驚)'을 소개했습니다. "마오쩌둥이 중국 대륙을 통치하며 항상 가슴에 품었던 좌우명이 곧 내 좌우명"이라고 직접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사관생도들 앞에서 적국 수장의 말을 금과옥조처럼 떠받든 것은 피아식별을 못 하는 행위이며, 존재 자체로 군에 대한 조롱" 이라고 생각될수있지 않을까요???
이게 단순한 그 말 뜻이 좋아서 좌우명 삼은건가요?? 6.25 참전 결정해 울 나라 사람들 존나게 죽인 전범의 말을 금과옥조로 삼고 울 나라 사관생도들 앞에서 자랑하는게 할짓인가?
아뇨, 좋은 말은 누가 한 게 중요하지 않죠.
적의 작전이 좋으면 적의 것이라고 안 쓸 이유가 없고,
적이 만든 무기라도 내 손에 들면 적을 물리치는 무기가 되듯이 적장의 격언인들 배울 것이 있다면 신조로 삼을 수 있죠. ㅎ
다만 적절하지 않다고 공격할 빌미가 될 수는 있죠.
금과옥조라니 ㅎㅎ
저 새는 해로운 새다와 토법고로의 대약진 운동과 분서갱유의 문화대혁명으로 수천만명이 착해졌으니 역사상 가장 많은 짱개들을 착하게 만든 인간이긴 한데 얘 때문에 625 전쟁 길어진거 생각하면 이토 히로부미보다 더 한 원수 새끼긴 함. 그나저나 아이러니한게 저런 악마를 존경하는 짱개들이 많다는거랑 저렇게 잔혹한 사건명칭이 대약진운동과 문화대혁명이라는거임. 예전부터 좌파들이 네이밍 하나는 기가 막히게 하는거 같음.
발언 내용: 안규백 장관은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교수 및 사관생도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정세가 급변해도 흔들리거나 놀라지 않는다는 뜻의 사자성어인 '처변불경(處變不驚)'을 소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마오쩌둥이 중국 대륙을 통치하며 항상 가슴에 품었던 좌우명이 곧 내 좌우명"이라고 직접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물타기 시전하네
이놈이나 저놈이나 마찬가지다 하면서
역사교육을 말아먹고
일베를 키워낸
명박이 때문이죠
지식인들만 골라 죽여서 나라 후퇴시킨서 생각하면 우리로썬 나름 고맙기도 하지만..
인물의 배경도 고려안하고 저런말을 하는건 모자란게 맞지.
그러니 맨날 이용만 당하는거지
애잔하고 불쌍하다
균형잡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점점 굳어져서 보고싶은것만 보고 믿고싶은것만 믿고...
딱 너정도 수준의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게 된다.
할줄 아는건 아가리 터는거 밖에 없어? 불쌍하다
말이 뇌를 거쳐서 나오도록 최소한의 노력은 해봐.
니가 내글와서 물타기하는건 아니고??
내가 여기서 친일 매국노 어쩌고 하는글 1이라도 썻나??
애초에 태극기를 들고 휘날리는 그림을 잘라다가 선동질한걸 ㅉㅉㅉ
사상 운운하거나 인물의 행적을 엮어서 비난하는 모자란 짓을 하다니...
장제스가 한 말이라면 공산당 아니니 괜찮구만 ㅎㅎ
시정잡배도 아니고 적어도 말을 한 인물의 배경은 살펴야지.
국방장관도 좀 모자란 놈인 듯...
사관생도들 앞에서 적국 수장의 말을 금과옥조처럼 떠받든 것은 피아식별을 못 하는 행위이며, 존재 자체로 군에 대한 조롱" 이라고 생각될수있지 않을까요???
이게 단순한 그 말 뜻이 좋아서 좌우명 삼은건가요?? 6.25 참전 결정해 울 나라 사람들 존나게 죽인 전범의 말을 금과옥조로 삼고 울 나라 사관생도들 앞에서 자랑하는게 할짓인가?
적의 작전이 좋으면 적의 것이라고 안 쓸 이유가 없고,
적이 만든 무기라도 내 손에 들면 적을 물리치는 무기가 되듯이 적장의 격언인들 배울 것이 있다면 신조로 삼을 수 있죠. ㅎ
다만 적절하지 않다고 공격할 빌미가 될 수는 있죠.
금과옥조라니 ㅎㅎ
꼭 필요한게 있으면 적의 것이라도 쓰는 건 맞아요..
실리주의로 가더라도 중심을 잃어버리면 안되는 거죠.
좌우명 가지고 뭐라 하는 건 너무 트집 잡기 같긴 하지만,
하필 의미가 있는 곳에서 적절하지 못한 인물의 좌우명이긴 합니다.
찾아보니 좌우명이라는 말 자체가 가벼운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