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부처의말]-묻지도 않았는데 자신에 대해 말할때 - 026
자신이 얼마만큼 애쓰고 있는지
자신이 얼마만큼 이루어냈는지
자신의 유명인과 얼마나 잘 아는 사이인지
자신의 직업이 얼마나 대단한지
묻지도 않았는데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그러한 드러내고 싶어 하는 마음을
멀리하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점점 당신을 멀리 할 것입니다.
-경집 782
Comments
자유의힘
08.13 08:30
나르시시스트의 대표적인 특징이죠.
ranara
08.13 09:32
안물안궁이 그래서 나온 말일까요
우르무치
08.13 09:39
사기꾼들이 많더구만
sss55
08.13 09:55
비목광
08.13 12:57
세이쥬로
08.13 14:26
가프옹
08.13 18:28
뚜루뚜르르르
08.13 19:41
Roen
08.13 21:36
주변에도 꼭 한 명씩은 있던데 대화하기 진짜 피곤하더라고요.
초파
08.14 03:43
주변에 있으면 피곤하죠
술의눈
08.14 06:07
맹이천재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랙왕
코카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