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저게 틀린말인건 아니라서 서양권에서는 일본을 딱히 나쁜놈으로 안봄. 지들이 했던짓에 비하면 순한맛인건 맞음.
물론 피해자인 우리가 일본을 나쁜놈으로 보는거랑은 별개의 이야기임. 옆동네 깡패가 더 악랄하다고 우리동네 깡패가 착한놈이 되는건 아니니까.
그저 같은 깡패끼리 너 나쁜놈이야 라고 말을 못한다는거. 그리고 지금 세상은 깡패들이 지배하고 있다는거. 그냥 그 뿐인 이야기.
그건 맞죠. 더한 개새끼가 있다고 덜한 개새끼가 개새끼가 아닌건 아님. 그 말은 맨 첨에 썼음.
대신 국제사회가 우리편보다는 일본편에 훨씬 더 가깝다는 현실자각정도는 있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
적어도 우리가 일본 비난하고 배상요구하는걸 도와줄 선진국은 단 한개도 없다는거.
다까이치가 총리 전 후 태도가 다른건...적어도 지금이 이런 말을 할 시기는 아니라서 그런건데..
짱깨랑 적대하려면 우리랑 친해질 수 밖에 없잖아? 미국도 저꼴인 상황에선..
지금 분위기에선 혐한 같은것이 자국에서도 이슈가 되기 힘든 상황일텐데...
우리식으로 생각하면 일베나 뽐뿌같은 극소수자의 헛소리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유럽과 비교하면 중기까진 비교적 온건하긴 했음.
후기에 접어들며 민족말살정책을 펼치며 과격해지긴 했지만,
개인적으론 그조차도 유럽보단 낫다고 봄.
일제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죽여서 노예로서 동화시키려 했지만,
유럽은 시종일관 식민지 사람들을 인간취급하질 않았음.
대량 학살은 기본으로 깔고가고
다 죽던지 말던지 수탈하기 바빴음.
벨기에 같은 경우는 할당량 못 채웠다고
콩고에서 자른 손모가지만 10만 단위인데다,
과도한 수탈로 죽은 사람만 최소 500만에서 천만으로
당시 콩고 인구수의 절반 가량임.
일제가 갑작스럽게 항복하는 바람에
식민지에 대한 후속조치는 731, 위안부 등
이런 쪽만 급하게 마무리해서 비교하긴 뭐하긴 한데,
유럽은 식민지들 해방시킬 때도 관공서, 병원, 학교, 다리 등
인프라들 폭파시킨 사례가 아주 많음.
물론 일본놈들도 심성을 보면 시간만 주어졌다면
챙길 거 다 챙기고 죄다 폭파시키고도 남을 놈들이긴 함.
물론 피해자인 우리가 일본을 나쁜놈으로 보는거랑은 별개의 이야기임. 옆동네 깡패가 더 악랄하다고 우리동네 깡패가 착한놈이 되는건 아니니까.
그저 같은 깡패끼리 너 나쁜놈이야 라고 말을 못한다는거. 그리고 지금 세상은 깡패들이 지배하고 있다는거. 그냥 그 뿐인 이야기.
근데 돌이켜서..유럽 싸질러 놓은거 보면...이놈들도 참 뭣같은 놈들이고..
솔까말 비교하는거 자체가 유럽열강 피해국들한테 미안한 수준임. 이걸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이 어디 다른 지구에서 왔겠죠.
아니면 역사를 안배웠거나.
뭐 그게 국제정치적으로 얽혀서 반강제로 준거나 마찬가지지만
대신 국제사회가 우리편보다는 일본편에 훨씬 더 가깝다는 현실자각정도는 있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
적어도 우리가 일본 비난하고 배상요구하는걸 도와줄 선진국은 단 한개도 없다는거.
짱깨랑 적대하려면 우리랑 친해질 수 밖에 없잖아? 미국도 저꼴인 상황에선..
지금 분위기에선 혐한 같은것이 자국에서도 이슈가 되기 힘든 상황일텐데...
우리식으로 생각하면 일베나 뽐뿌같은 극소수자의 헛소리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후기에 접어들며 민족말살정책을 펼치며 과격해지긴 했지만,
개인적으론 그조차도 유럽보단 낫다고 봄.
일제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죽여서 노예로서 동화시키려 했지만,
유럽은 시종일관 식민지 사람들을 인간취급하질 않았음.
대량 학살은 기본으로 깔고가고
다 죽던지 말던지 수탈하기 바빴음.
벨기에 같은 경우는 할당량 못 채웠다고
콩고에서 자른 손모가지만 10만 단위인데다,
과도한 수탈로 죽은 사람만 최소 500만에서 천만으로
당시 콩고 인구수의 절반 가량임.
일제가 갑작스럽게 항복하는 바람에
식민지에 대한 후속조치는 731, 위안부 등
이런 쪽만 급하게 마무리해서 비교하긴 뭐하긴 한데,
유럽은 식민지들 해방시킬 때도 관공서, 병원, 학교, 다리 등
인프라들 폭파시킨 사례가 아주 많음.
물론 일본놈들도 심성을 보면 시간만 주어졌다면
챙길 거 다 챙기고 죄다 폭파시키고도 남을 놈들이긴 함.
그 이후 유관순열사등에게 한짓을 보면 거짓인것을 알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