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든 생각난 소개팅때 돈 한푼 안쓴 여자이야기
예전에 소개팅을 했었죠, 한 동네에 사는 여자였어요
만나서 식사 제가 냈죠, 자리 옮겨서 술값도 제가 냈죠 같은 동네니까 집에 올때 택시비도 제가 냈죠
그날 서로 말이 잘 통해서 재밌는 자리이긴 했어요
그래도 이게 맞나? 택시비는 여자가 냈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두번째 약속을 잡고 만났어요
만나서 식사 제가 냈죠, 자리 옮겨서 술값도 제가 냈죠 같은 동네니까 집에 올때 택시비도 제가 냈죠
데쟈뷰 인가???
버스타고 10-20분, 지하철 타고 5분 거리이기 때문에 버스를 탈까는 뉘앙스를 살짝 풍겼더니
택시 안잡고 뭐하냐는 식으로 말을 하길래
이건 아니다 싶어서 다음에 연락을 안했어요
그랬던니!!!!! 세상에~~~~ 그 여자도 저한테 연락을 한번도 안했어요 ㅋㅋㅋㅋ
스카이73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남자가 나를 만나려면 당연히 돈을 써야한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음.
그리고 이런식으로 여러 남자들 만나면서 식사해결만
하는 여자도 본적있음. ㅋㅋ
그러다 나중엔 여자가 다쓰고
물런 남자가 괜찮으면
아마도 남자가 별볼일없어 나가덜어지겠지하고
여자가 연락 안했어요
안할 수 있죠 뭐
저도 여자들 한테 연락을 안한적이 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