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 무고죄 고소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신의 자택에 침입한 강도 혐의 30대 남성 A씨를 무고죄로 고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구치소에서 오히려 나나를 상대로 살인미수 등으로 역고소했으나, 경찰은 나나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불송치했습니다.
나나의 소속사는 A씨가 반성 없이 진술을 번복하며 2차 가해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수사기관이 가해자의 주장이 사실이 아님을 공식 판단했다며,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A씨에 대한 강도 사건의 재판은 현재 진행 중이며, 그는 첫 재판에서 공소 사실 대부분을 부인했습니다.
남의 집을 무단으로 들어갔으면 xx각오는.. 해야지
roroal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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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왕
Skywalker21
afiguwl
술의눈


감사합니다 하고 고마워해야지..
나라면 줄서서 맞겠다..
강도는 쳐 맞아야 함... 안 디진게 당행이라 생각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