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이는 업보빔 맞은게 아니다
80번이면 어디 나올때마다 저 지랄을 햇던거 아님?
누가 하영이 죽이려고 일부러 그런 집안 질문 했다고 음모론 내세우던데
80번이면 지가 집안자랑 하려고 요청한 수준이지 ㅅㅂ
그동안 안들켰으니 리미트 풀려서
이번엔 너무 자세하게 얘기하는 바람에
좆된거고 ㅋㅋㅋㅋ
80번이면 어디 나올때마다 저 지랄을 햇던거 아님?
누가 하영이 죽이려고 일부러 그런 집안 질문 했다고 음모론 내세우던데
80번이면 지가 집안자랑 하려고 요청한 수준이지 ㅅㅂ
그동안 안들켰으니 리미트 풀려서
이번엔 너무 자세하게 얘기하는 바람에
좆된거고 ㅋㅋㅋㅋ


13년 전에 쓴 이 글 작성자는 누굴까? 본인? 언니?
13년전 2030 게시판이니 언니일수도..
본인이 올렸다고 생각이 듬? ㅋ 머리는 장식이라는 고백인가요?
처음 자기 집안의 비밀을 알게 됐을 때는 저런 마음을 가질 수도 있지 그런데 오랜 시간 주위에서도 모르고 본인도 감추고 살다 보면 진짜로 믿게 되는 경우도 있단다
너 같은 어린 병신은 모르는 인간의 오묘한 자기 방어 심리라는 거란다.
지금 너가 하는게 자기 방어 심리야
조부 안부호 3남을 둠
4촌이나 6촌 친척이 있을 가능성이 다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