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시리즈 3~4편 비운의 명작이군요
극장 개봉당시 2003년,2009년도 에 봤을때는 망작이라고 느꼈는데
지금 다시보니 아깝게 전세계 흥행 실패한 명작들이네요
터미네이터3 의 암울하고 어두운 분위기도 서사가 있네요
터미네이터4는 밤에 인간과 기계간의 미래전쟁만 보여줬어도 흥행실패안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크리스찬 베일의 존 코너 연기도 대박이네요
샘 워싱턴의 기계도 인간 같아 질수 있을까? 아니면 그냥 기계인 걸까하는 고민도 동의가 되네요
그러나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와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용서할수가 없어요
나는짱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왜 3가 흥행실패였는지... 이해가 안갔어요
4는 노잼 맞아요 ㅋ
카메론왈 : 미래전쟁 그리고 영화 터미네이터1으로 연결되는 시나리오 >> 사라코너를 죽이기 위해 터미네이터 과거로 보내는 씬과
엄마를 보호하기 위해 아빠를 과거로 보내는 존 코너까지 짜여져있다고 합니다.
하여간 터미네이터2가 크게 생공하면서 바로 3를 만들려고 했었는지만
이게 판권과 배급사가 꼬이면서 트라이스타와 콜롬비아, 워더브러더스까지 꼬이게 됩니다. 그렇게 터미네이터3 제작이 보류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폭스가 경매로 비싸게 가져가게 되고 폭스는 본전 뽑기 위해 터미네이터를 6편까지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스토리는 산으로 가버렸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