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는 사회"
쇄기를 한번 박아주더니 또다시 쇠말뚝을 깊숙하게 박아주네.
한번 도운 척 사살했으면 끝내지
확인 사실까지 하는 토왜 윤서인.
아군을 적처럼 대하는 습성.
일베와 토왜의 습성.
그들에겐 오직 '본토 왜국'뿐이겠지.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는 사회"쇄기를 한번 박아주더니 또다시 쇠말뚝을 깊숙하게 박아주네.
한번 도운 척 사살했으면 끝내지
확인 사실까지 하는 토왜 윤서인.
아군을 적처럼 대하는 습성.
일베와 토왜의 습성.
그들에겐 오직 '본토 왜국'뿐이겠지.


똥 묻었네..
높이 평가한다고 시부려쌌노! 저게 부럽다고 치욕적이지 진짜 욕을 해도 해도 용서가 안되네.
윤서인 집안도 그렇고 그런집안인가 보다(검색도 하기 싫다 애비는 저런 새끼를 낳고도 조아했을까?)
아니면 피눈물 흘리고 있는 조상생각좀 해보지? 그래!
윤서인 뭍었네..
이기적인 사람
걍 쟤고 저렇게 하는거 즐기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