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은 광복절에 어울리는 그룹을 꼽아보자면..
별로 흥하지는 못했던 음악 예능중에 딴따라 라고 있습니다. 여기에 나영주라는 아이가 나왔죠.
보시면 박진영이 '와.. 이런 세상이 있었구나' 하고 눈에서 꿀 떨어지는게 보이실겁니다.
결국 박진영은 예능과 무관하게 바로 계약을 맺고 세상에 없던 장르의 음악을 개척하게 됩니다.
대기업인 JYP가 서포트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때깔이 좋습니다.
그러나 이게 신선한 시도로 끝나지 않고 지속되려면 팬층이 생겨야 할텐데..
잘 되면 좋겠네요.
Comments
뚜루뚜르르르
08.15 09:33
비목광
08.15 11:05
Roen
08.15 19:56
박진영이 저렇게 대놓고 사심 가득한 눈빛은 처음 봐서 좀 놀랐음ㅋㅋ
세이쥬로
08.15 21:03
오오
sarara
08.16 14:20
Ayano
daiki
주성치개새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