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누드집! 깰수없는 기록 미야자와 리에!!
18세가 되기 직전에 촬영에 들어가 촬영이 끝나면서 18세가됨!
일이 주어지면 어떻게든 해내버리는 돌진형 미야자와 리에!
일본역사상 가장 아름다웠던 미야자와 리에
전설적인 기록의 누드집은 155만부 대기록!
지금도 깨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시절 아는 사람들은 한번은 봤을 미야자와 리에의 누드집..
누드집의 비화에선
이 누드집을 진행시킨건 친엄마 였다고 합니다 돈이 목적이였죠
그충격으로 가장힘든 시기를 보냈고 그또한 이겨내고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며 상을 타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의 사건으로 여겨지는 것은 '헤어누드 해금'의 길은 연 선구자적인 작품이기 때문이다.
발행부수는 무려 155만부, 지금도 깰수 없는 기록이라고 한다.
일본매체 주간현대에는 미야자와 리에의 누드집 '산타페'에 얽힌 이야기를 사진작사 시노야마 기신 등이 직접 털어놓은
비화가 게재됐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시 리에는 아직 18살. 지금은 완전히 훌륭한 여배우가 됐지만, 그 시절 그녀는 신선하고 싱싱한 존재였다"
"(처음부터 누드를 인정했나?)실은 그것이 수수께끼다. 그녀에게 물어봤지만 '나는 몰랐다'라고 말한다"
"만일, 그녀가 싫다고 하면 찍지 않을 생각이었다. 그런데 '그럼 벗어볼까' 라고 하면 이쪽이 맥빠질 만큼 시원스럽게 벗어줬다.
그녀는 한번 각오를 하면 끝까지 해내는 타입이었다. 담력이 있는 아이였으니까."
호이짜요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찍었는지 모를 전국민의 분노를 일으키고
탑 연예인에서 한 방에 나락가버린...
소속사도 나락가고, 소속사 모기업인 포털 네띠앙도 나락가고
연루자 모두 나락가버린 희대의 엽기 사건
옛날꺼라 고화질 보정 스캔본 뜨면 좋을텐데
첨에는 비닐에 쌓여있다가
많이 나오니까 그냥 누구나 펼처봐서
그냥 실컨 봤네요. 통통한몸이 노인네들 회춘에 도움이 됬었나봐요.
그후로 누드집 엄청나왔는데
주간지에는 이쁘면 누구나 다 누드사진찍고
한때 일본은 누드에 미쳐있었습니다.
예술은 없고 돈이죠, 방송에서도 젖통은 그냥 보여주던 일본이었는데
아베총리되고나선 방송규제 다 잠궈버렸죠..
심지어 방송에서 사창가 경험담도 금지됨.
그전에는 창녀만나 잤던 야그가 개그맨들의 훈장처럼 자랑함.
한국이었다면 방송국 수만번 폭파당하는 야설왕국임.
지금은 많이 얌전해졌지만.
그리고 지금 저 아줌마 영화에 나오는거 보면 현타 심하게 옴
일본인들은 얼굴에 점을 왜 안빼나 몰라..처음엔 누군지도 몰랐었음 그 배우라고 하니 어?..정말?..와...했지
그게 종이 달 이라는 영화였는데 ㅎㅎㅎ
영화 자체는 잼없었지만 미야자와 리에한테선 광이 났던 게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