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 개량한복의 실패도 정말 안타깝다
너무 수준 떨어지게 만들다보니
개량한복 입는 사람은 국사선생이나 한의사나
도사인 척하거나 약간 사기꾼같은 예술인이라고 떠드는 인간들만 입다보니
"개량한복 입은 사람은 조심해야한다"라는 우스개소리도 나옴
실제로 봐도 멋있지가 않음
걍 한의사인가 꼰대 국사선생인가 이런 생각 밖에는
그만큼 일상 속에 묻어나지 않음
더 이상 결혼식이나 명절에도 입지 않게 되었으니
일상복으로 개량한복은 완전 대실패
그야말로 전통적인 특색을 살려서 그 부분을 수제 쪽으로 장인 이런게
좀 현대적으로 젊은 사람 위주로 디자이너 쪽에서 발달이 되어야 되는데
뭐 전통살렸다 하면서 나온 젊은 디자이너들의 한복들 보면 진짜 개구려서 말도 못이을 정도의 수준 이하들이고
그만큼 재능있는 사람도 없고
말그대로 현실은 저 짤처럼 아무런 수요도 없으니 더 침체될 수 밖에
아래가게는 주인의 옷이 별로라서
사람들이 더 안 살듯
너무 수준 떨어지게 만들다보니
개량한복 입는 사람은 국사선생이나 한의사나
도사인 척하거나 약간 사기꾼같은 예술인이라고 떠드는 인간들만 입다보니
"개량한복 입은 사람은 조심해야한다"라는 우스개소리도 나옴
실제로 봐도 멋있지가 않음
걍 한의사인가 꼰대 국사선생인가 이런 생각 밖에는
그만큼 일상 속에 묻어나지 않음
더 이상 결혼식이나 명절에도 입지 않게 되었으니
일상복으로 개량한복은 완전 대실패
그야말로 전통적인 특색을 살려서 그 부분을 수제 쪽으로 장인 이런게
좀 현대적으로 젊은 사람 위주로 디자이너 쪽에서 발달이 되어야 되는데
뭐 전통살렸다 하면서 나온 젊은 디자이너들의 한복들 보면 진짜 개구려서 말도 못이을 정도의 수준 이하들이고
그만큼 재능있는 사람도 없고
말그대로 현실은 저 짤처럼 아무런 수요도 없으니 더 침체될 수 밖에
가격도 만만치 않고.. 어릴때 명절때나 입곤 했는데..
그것도 양장으로 사서 입고 합니다.
그거 있으면 다른 결혼식에 입고 갈 수 있으니까요.
우리의 옷이지만 이미 실용성에서는 제로에 가깝게 변해서
MZ스럽게 만든건 기성세대의 비판에의해 사라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