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사이트의 역사도 돌고도는건가요
올드 유저들도 알다시피 이 사이트도 예전에 특추게 닫고 사이트 자체가 닫았다가 카페365 커뮤니티로 다시 열었고 또 다시 사이트가 열린거 생각하면 역사는 돌고도는건지
아까 자게 글에서 옆사이트 공지 글 보고 문득 이런 생각이 나네요
공통점이라면 포인트 리셋 없이 포인트는 계정 그대로 유지된다는데
이거 보니까 오랜 역사로 포인트 고인물 많았던 헬븐넷 폐쇄되고 하루이틀 뒤에 포인트 승계없이 모두 0포인트로 재오픈한 헬븐넷 후계 사이트는 진짜 포인트 리셋하려고 만든거 같기도 하네요...
반면 티카페 폐쇄로 흥하게 된 토렌트파이는 후신 사이트 없이 진짜로 폐쇄되었고.. (나중에 다시 열린다는 보장이 아예 없긴하지만)
최근 2~3년은 특추게 같은 공유게시판이 닫히거나 아예 사이트 자체가 문 닫거나 후신 격으로 새로운 커뮤니티가 열리거나 문 닫았던 사이트가 다시 열리는등
국내 공유 사이트가 격변의 시기 같네요
솔직히 어떤 사이트건 파일 공유만 제대로 잘 됐으면...
(헬븐넷, 토렌트파이 등 아예 폐쇄된 사이트는 가리지 않고 그대로 언급했습니다)
김다큐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달이 뜨~~고 다시 해가 뜨고~
옆집 망하면 소설 대체재가 없어지는데
또 어디선가 생기겠거니 합니다
다만 오래갔으면 하는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