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혁명군이 변질되어 바시스라는 조직으로 변해서
그들이 신권정치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들은 군대도 아니고 시민들과 같이 사는 인간들이라
특정하기도 어려운데 명령받으면 바로 나타나서
오토바이타고 2인1조로 기동력이 매우빨라서
총쏘고 도망다니고 그렇게 시민 시위대를 무차별 사살했죠.
그 보상으로 각종 지위얻고 여행도 유학도 보내주고
어찌보면 북한보다도 더 단단한 수직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바시스 수는 몇명인지 파악도 안되지만
100만명은 넘을거란 말이 있죠..시민들속에 살아가니 속아내지 못하죠
그야말로 암덩어리 같죠. 와해하려면 헤메네이와 추종자들이 모두 모였을때
폭탄투하로 제거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아마도 모사드가 그때를 노릴지도.
페르시아 지역이 이슬람 안믿는다고 하기엔 시기상으로 백제 멸망 전에 이미 이슬람화된 지역입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이슬람교 믿어온 지역이예요
이슬람화되기 전에는 이란 민족이 형성된 기원전부터 쭉 조로아스터교 믿어왔고요 조로아스터교는 유대교 형성에 큰 영향을 준 종교이고 사실상 유대교는 조로아스터교 짭입니다
유대교에서 크리스트교와 이슬람교가 갈라져 나왔으니 어찌보면 이란인은 기원전 678년부터 정통인 조로아스터교 믿다가 기원후 651년부터는 짭인 이슬람교 믿고 있는 셈이예요
그들이 신권정치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들은 군대도 아니고 시민들과 같이 사는 인간들이라
특정하기도 어려운데 명령받으면 바로 나타나서
오토바이타고 2인1조로 기동력이 매우빨라서
총쏘고 도망다니고 그렇게 시민 시위대를 무차별 사살했죠.
그 보상으로 각종 지위얻고 여행도 유학도 보내주고
어찌보면 북한보다도 더 단단한 수직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바시스 수는 몇명인지 파악도 안되지만
100만명은 넘을거란 말이 있죠..시민들속에 살아가니 속아내지 못하죠
그야말로 암덩어리 같죠. 와해하려면 헤메네이와 추종자들이 모두 모였을때
폭탄투하로 제거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아마도 모사드가 그때를 노릴지도.
이슬람화되기 전에는 이란 민족이 형성된 기원전부터 쭉 조로아스터교 믿어왔고요 조로아스터교는 유대교 형성에 큰 영향을 준 종교이고 사실상 유대교는 조로아스터교 짭입니다
유대교에서 크리스트교와 이슬람교가 갈라져 나왔으니 어찌보면 이란인은 기원전 678년부터 정통인 조로아스터교 믿다가 기원후 651년부터는 짭인 이슬람교 믿고 있는 셈이예요
믿는척 하는사람도 많죠.
신권정치 에 콩고물 먹는것들만 이슬람따르죠
지방은 더 처참합니다. 예배당은 다 있어도 가는사람이
별로 없답니다. 이란은 여러 민족들이 섞여사는지라
통합은 어렵습니다. 그중에 이슬람이 좀 많을뿐
무서워서 시위를 어케함...
그니까 처음부터 경찰서든 어디든 털어서 총기를 휴대 했어야 하는데...아 총쏠줄 모를수도 있겠구나..
친정부 세력은 하나로 똘똘 뭉쳐 있는데, 반대 세력은 친정부 세력보다 규모가 크긴 해도 사분오열이 되어 있기 때문에
현 시점에선 친정부 세력을 못 이긴다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