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뭐 함부로 배우면 안 됨
왜냐면 복싱이던 뭐던 그런 기술을 배우면
써먹고 싶어함
무의식 중에 그게 발현됨
이 정도 배웠는데 실전은 어떨까.. 아 근질근질하네
그렇게 참고 살다가
어느 순간 그게 발현되는 순간
저 글에서는 청소년이여서 끝난 건데
보통은 그냥 가볍게 주먹질하고 끝났어야 할일을 저렇게 키운 것
나중에 사회에서 저런 기질이 참고 참다가
한순간에 폭발하면 바로 살인자가 되는 것임
그래서 바로 뭐든 사람을 해치는 기술을 함부로 배우면 안 된다고 하는게
차라리 그 기술이 없으면 엉성하게 폭행하고 끝날 일을
순간의 그 무의식 속의 '기술을 써먹고 싶다'라는 강한 의지로
결국 살인자의 길, 범죄자의 길을 갈 수 밖에 없는 것
그래서 무도가라는 것은 정신수양과 내면적 철학이 필요한 것
아무나 함부로 배우다가는 저런 꼴이 나는 것
그냥 애들끼리 주먹다짐 하고 말 일을 저렇게 심각하게 만드는 꼴
괴롭힘 당하다가 그렇게 한건데
이게 단련 사람을어떻게 때리는지 아는게 문제인데
펙트 안와골절,눈하나실명,무릎반대로 꺽어 다리불구,어깨영구탈골
사람하나 병신만드는거 우습게 합니다...생에 딱1번싸움이 이렇게 됩니다.
무도단증4단 특작부대 출신입니다(암살조)
나오는 방법을 모르고 타격법도 모르니깐...수련자들은 절제할줄 알아야하는데 참...ㅜㅜ
애를 보호해야죠
안 그럼 학폭했던 아이와 다를게 없지요.
이미 벌어진 사건이야 어쩔 수 없지만
폭력은 책임을 수반한다는걸 정확히 알려줄 필요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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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으면
잘못한건 아니라는건 정확히 해두고 그럼에도 남을 다치게한 책임으로 적당한 벌을 줄것 같네요.
깽값 다 알아서 해줄테니까 누가 괴롭히면 의자든 뭐든 들고 죽을때까지 찍어라 합니다.
죽을것같이 괴로우면 아빠가 다~알아서 해줄테니 차라리 죽이라 합니다.
좋은 사람으로 계속 남다 보면 그 정도가 넘어 서게 되지요.
그럼 아이가 부모님 마저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하게 될거에요.
운동 열심히 시켜서 완급을 조절하게 해야지요.
어려서 적당히가 안됐네 --;;;
우리 아버지가 잘했다고 엄청 칭찬해주셨는데..
내가 때리면서 나 괴롭혔던 2년 가까운 시간 중학교 졸업할때 까지 이젠 내가 괴롭힐거라 하니 전학 감..
왜냐면 복싱이던 뭐던 그런 기술을 배우면
써먹고 싶어함
무의식 중에 그게 발현됨
이 정도 배웠는데 실전은 어떨까.. 아 근질근질하네
그렇게 참고 살다가
어느 순간 그게 발현되는 순간
저 글에서는 청소년이여서 끝난 건데
보통은 그냥 가볍게 주먹질하고 끝났어야 할일을 저렇게 키운 것
나중에 사회에서 저런 기질이 참고 참다가
한순간에 폭발하면 바로 살인자가 되는 것임
그래서 바로 뭐든 사람을 해치는 기술을 함부로 배우면 안 된다고 하는게
차라리 그 기술이 없으면 엉성하게 폭행하고 끝날 일을
순간의 그 무의식 속의 '기술을 써먹고 싶다'라는 강한 의지로
결국 살인자의 길, 범죄자의 길을 갈 수 밖에 없는 것
그래서 무도가라는 것은 정신수양과 내면적 철학이 필요한 것
아무나 함부로 배우다가는 저런 꼴이 나는 것
그냥 애들끼리 주먹다짐 하고 말 일을 저렇게 심각하게 만드는 꼴
좀 과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저런 놈은 제대로 밟아줘야 되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