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서로 걱정해서 글을 쓰면 그런 사정이 있구나 하고 이해하고 격려의말을 해야 하는데 거의 모든 댓글들이 엄청 부정적이네요..
아무렇지도 않은 집안일에 뭐가 그리 불만이고 이해가 안되고 뭐가 트집잡고 그리 간섭할게 많은지.. .참나
글 하나 쓰기 무섭네요.. 이해도 안 되는 저런 댓글 나올까봐
애초에 저런 마인드니깐 만남도 쉽지 않고 관계유지가 잘 되지 않는 거겠죠..
근데 별개로.. 저는 오래된 반찬, 같은 반찬 매일 먹는거 안 좋아해서 저렇게 많이 차려두면 전 좀 부담이긴 하네요..
배달을 시켜먹건 후라이나 스팸을 굽건 라면을 끓이건 알아서 챙겨먹을수 있는데.. 아님 남편에게 미리 물어보고 해줬으면..
60대 이상도 아니고, 요즘 세대에 간단한 요리도 못하는 남자가 있다고 하면....좀 그렇긴 해.
댓글이랑 비슷한 사고 방식이시네요 ㅎㅎ
아무렇지도 않은 집안일에 뭐가 그리 불만이고 이해가 안되고 뭐가 트집잡고 그리 간섭할게 많은지.. .참나
글 하나 쓰기 무섭네요.. 이해도 안 되는 저런 댓글 나올까봐
결혼하고 저렇게 바뀌는건 복불복이겠지만 ㅋㅋ
현실은ㅠㅠ
근데 별개로.. 저는 오래된 반찬, 같은 반찬 매일 먹는거 안 좋아해서 저렇게 많이 차려두면 전 좀 부담이긴 하네요..
배달을 시켜먹건 후라이나 스팸을 굽건 라면을 끓이건 알아서 챙겨먹을수 있는데.. 아님 남편에게 미리 물어보고 해줬으면..
남편 출근전에 밥먹고 퇴근하고 밥좀 편하게 먹으라고
배려해준건데
배달 시켜먹지
이 평생 몇번 오고말까한 호재를 버리고 저걸 먹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을 해봤어야 저런게 이해되죠
질투에 정신이 좀 이상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