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밥한끼를 밥만 주진 않잖아요...식당에서 공기밥 추가는 아직도 천원 이천원 하는데 많아요. 그리고 농사중에 벼농사가 제일 손 덜가고 판매수익 안정적인게 없어요...나라에서 수매해주니까. 그리고 다른 작물 농사는 중간중간에 그리고 수확철에 외노자 없으면 안돌아감. 기존에 다른 농사 지으시던 분도 나이 드시면 힘드셔서 논 농사로 걍 바꾸시거나 아예 농사 안 지으시는 판국임. 쌀가격을 인위적으로 올리는게 아니라 다른 작물 농사의 생산성을 높이도록 지원해서 가격경쟁력을 갖도록 하는게 맞는 방향입니다. 우리나라 농사 자체가 개인 자영농 위주에 너무 주먹구구식 노동집약 형태라 생산성이 안나오는게 제일 문제. 그러니 가격은 비싸고 품질은 안 좋고 그거 지킨답시고 무역 장벽 세워서 대부분의 비 농업자 서민층들이 비싸게 사줘야 유지되며 물가만 올라가는 악순환의 반복...
농촌 출신 의원들이 난리쳐서 다시 올라감
우리나라꺼 남는 쌀들 수출하면 되겠네
쌀 10kg 35,000원 2인가족 한달이상 먹어요
그래도 비싸다는 사람들있더라고요.
밖에서 밥한끼먹으면 기본이 만원인데
농민들 진짜 벼농사 힘들게 하시고
벌이도 변변치 않습니다.
우리 부모님도 농어업 하시는데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