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사이트, 번역 사이트, 음지 사이트는 거의 5년을 못 넘기는거 같네요
만화 번역 사이트는 영원할거 같았던 마루마루, 마나모아, 마나토끼, 뉴토끼 등도 폐쇄, 오픈을 거듭하다가 뉴토끼도 결국 폐쇄됐고 (뉴토끼 사칭 사이트 오픈)
소설 전문 공유 사이트도 계속 폐쇄, 오픈을 거듭했다고 하고
헬븐넷도 거의 10년 가까이 운영했다고 들었는데 소라넷 닫히듯 여기도 갑자기 닫히고 (하루이틀 뒤에 헬XX브 열렸는데 포인트 승계 안 돼서 포인트 리셋 용도로 재오픈했다는 설이 많음)
ott 무료 시청 사이트의 대명사였던 누누티비도 결국 문 닫고
토렌트 사이트도 대부분 문 닫았고 트렌드가 토렌트에서 파일 링크 공유로 바뀌긴 했는데
공유 사이트의 경우 티카페 폐쇄로 흥했던 옆사이트 몇 개(엔, 파이)가 문 닫았다고 하는데
이런거 보면 공유 사이트, 번역 사이트, 음지 사이트는 거의 5~6년을 못 넘기는거 같네요
당장 티카페만 해도 10년 가까이 유지된게 아니라 미러링 사이트(사마티카, 라무시티) 한두개 오픈, 특추게 폐쇄, 사이트 완전 폐쇄, 커뮤니티로 재오픈(카페345), 카페345 폐쇄, 티캎 재오픈 등 여러 풍파가...
포인트 승계되면 다행이긴한데 포인트 날라가면 또 아쉽기도 하고
사이트 특성상 티카페도 당장 예고도 없이 내일이나 모레 바로 닫힐수 있다는게 유저들의 큰 불안일거 같네요
실제로 제가 알기로 특추게 폐쇄, 티카페 폐쇄 때 갑자기 문 닫았다고 들었는데
2030년에 티카페가 열려있을지..
이런거 보면 포인트 몇 십만 쌓아두고 아끼는것보다 걍 아끼지말고 포인트 소비하고 파일 받는게 나은거 같네요
김다큐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소수만 모여서 쥐죽은듯이 조용히 살아야하는데 그러면 또 의미가 없는게
정말 그렇게 운영되는 곳은 나 같은 보통 사람은 존재 자체를 몰라서 이용을 못할테고
또 소수만 있으니 충분한 자료를 확보하는것도 힘들것이고...
2. 인기가 많아지면 적도 많아짐.
3. 적이 많아지면 힘이 쌔짐.
4. 바이바이
가입을 추천제로 하던때가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