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아요 교육계에선 그리들 말하죠 ㅋㅋㅋㅋㅋ 저도 아동심리 및 심리학을 공부한사람으로써 개소리죠 ㅋㅋㅋㅋㅋㅋ
행동교정에 아주 강력한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부작용이 따르기 때문에 좋지 못하다곤 하는데 ... 사실 그조차도 학대로 이어지는 부모로 인한 문제점이지 체벌이 무조건 나쁘다곤 할 수 없죠
저도 자녀가 있지만 잘못하면 오지게 때릴 생각입니다. 아직까지 맞을 만한 짓은 안하지만
그래서 제가 요즘 교육계를 싫어 합니다. 완전 엊나가고 있고 우리나라 교육계가 유럽보단 미국쪽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미국만봐도 총기난사부터 별 별 사건사고들이 끊이질 않죠
만약 가해자 부모가 확실한 체벌로 행동교정을 미리미리 했다면 그럴일도 없죠 (물론 환경적인 영향이 제일 큽니다 총기 소지가능이라는... 물론 휴대는 안되지만)
아무튼 행동교정이 안된다고 주장수준이 아니라 확정적으로 말하는건 교육학계가 그만큼 미쳐돌아가고 있다는 반증이죠.
물론 저 싸다귀 날리는 행동에 대해선 잘못된게 맞습니다.
사랑의 매를 두고 사랑하는 만큼 줘패는게 맞죠 폭력과 체벌을 동일시 여기게 되면 안되다보니 무작정 패면 부작용이 더 커질 수 있쬬
이상하게 오은영을 혐오하진 않지만 오은영박사가 방송에 자주나오고 나서부터 점점 맘충들이 늘어나고 있는점도 있죠
아뇨, 체벌이 인간은 물론이고 동물의 장기적인 행동교정에 효과가 없다는건 100년도 더 된 실험에서 입증됐고, 현대까지 오면서 수많은 추적관찰과 메타연구로 이미 하나의 공리로서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걸 부정하시는건 현대 사회과학 연구체계를 부정하시는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우리나라 교육계가 유럽보다 미국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시는데, 미국보다 유럽이 훨씬 더 체벌에 엄격합니다. 유럽은 교사는 물론이고 부모가 체벌해도 아동학대로 신고당하는 곳이에요.
오은영 박사도 마찬가집니다. 체벌을 하지 말라는거지 처벌을 하지 말라는게 아닌데, 처벌을 하면 안된다고 알아듣고 자식을 너무 오냐오냐 키우는 부모가 생기거나 애를 안때리는데 어떻게 올바르게 키우냐면서 반발하는 님 같은 분도 생기죠.
아동학대는 미국이 더 강합니다. 아동학대로 신고 되면 바로 분리하고, 만약 증거가 나오는 순간 바로 아동보호센터로 보내집니다. (바로 부모와는 이별이라는 뜻입니다 )
그리고 제가 말한건 체벌이지 처벌이 아닙니다. 오은영박사는 체벌을 여느 교육학과 일맥상통하게 체벌을 하지말라고 하죠
100년전 실험으로 입증하는것 조차 무리가 있습니다. 지금 사회는 극심하게 변해 왔고, 이걸 차치하더라도 체벌로써 가르친것은 더 역사가 길기 떄문이죠 그나마 100년 전에 했던 실험들로 그냥 단순하게 체벌은 순간적으로만 잘못된 행동을 회피하는것이지 진심으로 안하게 되는것이 아니라는게 그들의 요지인데.. (참고로 저도 교육업이고 당연히 이런 교육은 받았으나 동의를 안하는것일 뿐입니다)
행동교정은 비단 생각을 통해 행동하는것 뿐아니라 행동을 통해 생각도 바꿀 수가 있습니다. 물론 이 모든건 제 의견일 뿐이지 학계에선 체벌을 인정하지않죠
하지만 장담하건데 분명히 효과가 있습니다. 그냥 그렇게 가르칠 뿐이지. 역사적으로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죠. 만약 체벌이 효과가 없었다면 사회적으로 모든 체벌은 예전에 이미 없어졌어야 당연한 겁니다. 현대인만 똑똑하고 과거 고대인 근대인들은 바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국 말씀하시는건 전부 물증 없는, 주관적인 의견뿐이시군요. 역사적으로 체벌이 없어지지 않았으니 효과가 있는게 분명하다는 논리에는 관상학, 점성술, 사주팔자, 우생학 등등 현대에 과학적 방법론을 통한 연구로 개소리로 판명난 수없이 많은 "학문"들을 반례로 들고 싶네요. 님이 말씀하시는건 단순한 음모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혹시 공교육에 종사하시는 중이라면, 매우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오죽하면 아버지가 아들을 때리겠습니까...폭행이 나쁜거는 맞는데, 가해자인 아들에게 피해자의 심정을 진심으로 느끼고 반성하는 방법은 가해자 본인이 맞아봐야 그 심정을 이해할거라 봅니다. 어머니는 가해자 아들 어떻게 사람 만들려는 건가요? 말로 한다고 알아들을지 솔직히 저는 모르겠네요. 따끔한 훈육이 필요할때라 봅니다.
타인에게 고통을 주면, 자신도 그 고통을 받을수있다는 당연한 이치를 알려줘야 타인을 괴롭히는 행동을 줄이죠.
사람에게 덤비는 개도 후드려 패면 그 다음엔 꼬리내리고 발소리만 들어도 두려워서 숨기 바빠지죠.
사람도 마찬가지죠.
안때려서 해결될 일이면 체벌이 존재할 필요가없죠.
근데 안때려도 해결되지않으니 체벌이 필요하죠.
행동교정에 아주 강력한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부작용이 따르기 때문에 좋지 못하다곤 하는데 ... 사실 그조차도 학대로 이어지는 부모로 인한 문제점이지 체벌이 무조건 나쁘다곤 할 수 없죠
저도 자녀가 있지만 잘못하면 오지게 때릴 생각입니다. 아직까지 맞을 만한 짓은 안하지만
그래서 제가 요즘 교육계를 싫어 합니다. 완전 엊나가고 있고 우리나라 교육계가 유럽보단 미국쪽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미국만봐도 총기난사부터 별 별 사건사고들이 끊이질 않죠
만약 가해자 부모가 확실한 체벌로 행동교정을 미리미리 했다면 그럴일도 없죠 (물론 환경적인 영향이 제일 큽니다 총기 소지가능이라는... 물론 휴대는 안되지만)
아무튼 행동교정이 안된다고 주장수준이 아니라 확정적으로 말하는건 교육학계가 그만큼 미쳐돌아가고 있다는 반증이죠.
물론 저 싸다귀 날리는 행동에 대해선 잘못된게 맞습니다.
사랑의 매를 두고 사랑하는 만큼 줘패는게 맞죠 폭력과 체벌을 동일시 여기게 되면 안되다보니 무작정 패면 부작용이 더 커질 수 있쬬
이상하게 오은영을 혐오하진 않지만 오은영박사가 방송에 자주나오고 나서부터 점점 맘충들이 늘어나고 있는점도 있죠
우리나라 교육계가 유럽보다 미국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시는데, 미국보다 유럽이 훨씬 더 체벌에 엄격합니다. 유럽은 교사는 물론이고 부모가 체벌해도 아동학대로 신고당하는 곳이에요.
오은영 박사도 마찬가집니다. 체벌을 하지 말라는거지 처벌을 하지 말라는게 아닌데, 처벌을 하면 안된다고 알아듣고 자식을 너무 오냐오냐 키우는 부모가 생기거나 애를 안때리는데 어떻게 올바르게 키우냐면서 반발하는 님 같은 분도 생기죠.
그리고 제가 말한건 체벌이지 처벌이 아닙니다. 오은영박사는 체벌을 여느 교육학과 일맥상통하게 체벌을 하지말라고 하죠
100년전 실험으로 입증하는것 조차 무리가 있습니다. 지금 사회는 극심하게 변해 왔고, 이걸 차치하더라도 체벌로써 가르친것은 더 역사가 길기 떄문이죠 그나마 100년 전에 했던 실험들로 그냥 단순하게 체벌은 순간적으로만 잘못된 행동을 회피하는것이지 진심으로 안하게 되는것이 아니라는게 그들의 요지인데.. (참고로 저도 교육업이고 당연히 이런 교육은 받았으나 동의를 안하는것일 뿐입니다)
행동교정은 비단 생각을 통해 행동하는것 뿐아니라 행동을 통해 생각도 바꿀 수가 있습니다. 물론 이 모든건 제 의견일 뿐이지 학계에선 체벌을 인정하지않죠
하지만 장담하건데 분명히 효과가 있습니다. 그냥 그렇게 가르칠 뿐이지. 역사적으로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죠. 만약 체벌이 효과가 없었다면 사회적으로 모든 체벌은 예전에 이미 없어졌어야 당연한 겁니다. 현대인만 똑똑하고 과거 고대인 근대인들은 바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왜 화난건지 이해할 수 없네요
지금이 안때리면 촉법이라고 더 사고칠거임..
폭행급 체벌 당해도 교화 안되는놈은 안됨.
사람에게 덤비는 개도 후드려 패면 그 다음엔 꼬리내리고 발소리만 들어도 두려워서 숨기 바빠지죠.
사람도 마찬가지죠.
안때려서 해결될 일이면 체벌이 존재할 필요가없죠.
근데 안때려도 해결되지않으니 체벌이 필요하죠.
물론 엄마도 있어야 하구요
미리 예방주사 맞는 셈 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