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부인도 요령이 없는것 같음 요즘처럼 밀키트나 반찬가게 잘되어있는 세상에서 성의없이 배달음식 시키니까 안먹으려고 하는거지 퇴근할때 반찬가게 들러서 반찬좀 사고 밀키트 비조리된거 사서 집에 와서 끓이기만 하면 되는데 그게 어렵나 아니면 10분이면 간다는 시댁에서 반찬 공수 해오던가 어머님요리만 찾아서요 라고 알랑방귀좀 끼고 반찬 가져가고 시댁장보는데 시장보는값정도 주고 하면 자기 몸 마음 안상하고 맞춰줄수 있을텐데.. 굳이 지가 한 요리 먹이려고 하다가 마음상하고 자괴감 들면 어쩌잔거야 남편은 입이 없나 실력이 없으면 요령이라도 있던가..
남자의 입장에서는 결혼해서 오히려 생활 수준이 떨어져 버린 것이니 그것도 감안해야겠죠. 그런데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결혼 할 때 비용 조달 비율이라던가, 살아보니까 연예할 때는 몰랐던 것들이 나타났을 수고 있고. 그리고 지금 글처럼 여자가 쓴 글은 전적으로 믿지 않는 이유는 자신에게 불리한 사연은 적지 않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맞벌이 하면 서로 이해 해줘야 하는데.. 쯔쯔.
돈벌이 차이나면
부모가 버릇없이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놈으로 키웠구만.
이혼이 답이네.
아니... 맞벌이 아니어도 누가 차려주면 입 다물고 먹는 건데
그 가정에 맞게 새로 시작하는게 맞는건데 본인은 절대 할 생각은 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