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이 잇는건 상관없죠..그리고
20대 애새끼가 뭐 주워 들은건 잇어가지고..니 몸뚱아리나 제대로 씻어라 몸도 잘 안 씻고 손도 잘 안 씻는것들이 무슨..남이 주는거 청결타령이야.
미친..요즘 애새끼들 진짜 안 씻더만 땀 말리느라 에어컨으로 몸 말리고 자빠져 잇고..
그릇에 음식물 다 들어가는데..그럼 그건 어떻게 처먹냐 존나 생각이 짧아 요즘 애새끼들..지가 엄청 깨끗한줄..지 여친 몸 만져될때 손도 안 씻고 손톱도 정리 안하고 존나 쑤x되면서..
애초에 주방세제는 먹어도 안전하게 되어있고
유럽쪽은 식기 세척할때 세제로 닦은후 꺠끗한 물에 헹구지도 않죠....
우리집도 그렇게 하는데요
저 남자가 병신
20대 애새끼가 뭐 주워 들은건 잇어가지고..니 몸뚱아리나 제대로 씻어라 몸도 잘 안 씻고 손도 잘 안 씻는것들이 무슨..남이 주는거 청결타령이야.
미친..요즘 애새끼들 진짜 안 씻더만 땀 말리느라 에어컨으로 몸 말리고 자빠져 잇고..
그릇에 음식물 다 들어가는데..그럼 그건 어떻게 처먹냐 존나 생각이 짧아 요즘 애새끼들..지가 엄청 깨끗한줄..지 여친 몸 만져될때 손도 안 씻고 손톱도 정리 안하고 존나 쑤x되면서..
행굴 때 뽀드득 소리가 나면 잘 행궈진 거에요.
응? 찾아보니 퐁퐁으로 씻어도 된다고 용기에 적혀 있기도 하네...
ㅋ
그릇과는 달라요.
세제통에도 다 써 있는 항목이 과일씻기인데.
집에서 어머니 고생시키지말고 설거지 한번이라도 도우면서 아는척해라
근데 세제로 씻는게 잘못된 건 아닌데 왜 굳이 고나리질을 하려고 하는지ㄷㄷ
근데 굳이...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