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식용 금지 반년 앞두고…'보신탕' 업주들 결국 법정까지 갔다
정말 쓰잘데기없는 법.
자연스럽게 개 식용 인구가 줄어들고
개고기집들도 점점 사라지고 있는데...
쓸데없는 법으로 인해 혈세 낭비에
사육되고 있는 수십만 마리 개들은 어떻게 할껀데!!!!
모두 안락사시키는 방법밖에 없잖아.
정말 윤리 도덕적이구나.
개 식용이 윤리 도덕이 어쩌고 선진국 문화가 어쩌구 만들었는데.
이런 쓸데없는 법이나 만들지 말고
애완동물이니 하며 유기하거나 목줄없이 나오는
개주인들 단속이나 잘 했으면.
폭풍처럼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조선시대처럼 춘궁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사실 법 생긴다 만다 논란 있기전부터 자연스럽게 줄어가고 있었는데.... 국민들 세금들여서 저 사람들 보상금주고
그러는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타인의 취향을 법으로 막겠다? 사유는 나의 기분상해 죄?
이런 떼법이 통과된 사례가 남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임.
동성애가 싫으니 법으로 때려막아도 될 것이고
대통령이 주변에서 개 기르는 꼴 보기가 싫다면?
애완동물 금지법 질러볼 수도 있다는 결론임 이건.
어차피 먹는 사람은 먹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 먹을 텐데...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할 짓입니까?
범죄자들 발상이란
개고기 좋다 싫다 이런 것 하고는 차원이 다른 문제인데.
헌법상 절대 있을 수 없는 그냥 최악의 쓰레기법
피해가 있더라도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