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100m '폐업 지옥' 빵만 사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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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100m 밖은 '폐업 지옥'…빵만 사고 떠난다
'빵지순례' 열풍에도 대전 상권 '텅텅'
외국인, 서울~대전 기차 예약 전년 대비 1840% 급증
100m 밖 골목·궁동 대학가엔 '임대' 딱지
한 자영업자 "하루 매출 10만원도 안 나와"
전문가 "빵만 사서 떠나…체류 콘텐츠 필요
"돈을 벌려고 매장을 운영하는 건데 나날이 손해만 늘고 있습니다."
18일 대전 유성구 궁동에서 만난 한 카페 점주는 "최근에는 하루 매출이 10만원도 안 나온 적도 있다"며 "원재료값, 관리비 등을 내면 오히려 적자"라고 토로했다.
'빵지순례' 열풍으로 외국인 관광객까지 몰려들고 있지만 대전의 골목 상권은 웃지 못하고 있다. 성심당 앞에는 무더위에도 긴 줄이 이어졌지만 불과 100m만 벗어나도 분위기는 달라졌다. 골목 곳곳에는 임대 안내문이 붙어 있었고, 지하상가에는 폐업한 채 셔터를 내린 점포들이 줄지어 있었다. 성심당이 불러온 관광 특수가 지역 상권 전반으로 확산하지 못하면서
자영업자들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었다.............
요즘은 트렌드가 몰리는 곳만 몰림
그외 다른곳은 사람들 관심도 눈길도 안줌
저 상권은 아무 의미가 없음
그냥 성심당이 있는 곳 일뿐 !!!
이런 곳들은
진짜 상권을 살릴 컨텐츠를
절실히 연구해서 개발해야 할 듯 ..............ㅡ ㅡ;;
성심당 100m 밖은 '폐업 지옥'…빵만 사고 떠난다
'빵지순례' 열풍에도 대전 상권 '텅텅'
외국인, 서울~대전 기차 예약 전년 대비 1840% 급증
100m 밖 골목·궁동 대학가엔 '임대' 딱지
한 자영업자 "하루 매출 10만원도 안 나와"
전문가 "빵만 사서 떠나…체류 콘텐츠 필요
"돈을 벌려고 매장을 운영하는 건데 나날이 손해만 늘고 있습니다."
18일 대전 유성구 궁동에서 만난 한 카페 점주는 "최근에는 하루 매출이 10만원도 안 나온 적도 있다"며 "원재료값, 관리비 등을 내면 오히려 적자"라고 토로했다.
'빵지순례' 열풍으로 외국인 관광객까지 몰려들고 있지만 대전의 골목 상권은 웃지 못하고 있다. 성심당 앞에는 무더위에도 긴 줄이 이어졌지만 불과 100m만 벗어나도 분위기는 달라졌다. 골목 곳곳에는 임대 안내문이 붙어 있었고, 지하상가에는 폐업한 채 셔터를 내린 점포들이 줄지어 있었다. 성심당이 불러온 관광 특수가 지역 상권 전반으로 확산하지 못하면서
자영업자들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었다.............
요즘은 트렌드가 몰리는 곳만 몰림
그외 다른곳은 사람들 관심도 눈길도 안줌
저 상권은 아무 의미가 없음
그냥 성심당이 있는 곳 일뿐 !!!
이런 곳들은
진짜 상권을 살릴 컨텐츠를
절실히 연구해서 개발해야 할 듯 ..............ㅡ ㅡ;;
드림스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근데 젊은이들 당료가 폭발적으로 증가 한다는데
빵이 큰 원인이라고 볼수 없지만 옛날보다 빵을 많이 먹어서
증가도 한목한다고 봅니다..빵에 들어가는거 보면 안먹어야 되는데
그래도 의류나 다른 쪽은 성심당이랑 연계하기도 어렵긴하겠네요
성심당에서 만들었다고 해도 다른곳에서 팔면 안사더라구요
강원도로 옮긴다고 대전에서 일어나는일이 안일어나리란 보장없음
차라리 더 빵값 올라갈수있음
재료인 딸기 직접 농장운영해서 쓰는데 논산에서 강원도까지 배송하려면 배송비 오르고
밀가루 우리밀 쓰겠다고 우리밀 재배래서 쓰는데 그것도 이전하려면 돈들고 강원도로 이전해서 이득보는게 별로임.
나름 가성비 있는 소비니까요
지들 실력이 부족한거 가지고. 뭐 어쩌라는 얘긴지.
성심당 말고도 웨이팅 있는 곳 겁나 많다!
글고 궁동에서 뿜었다. 얼마자 ㅈ같으면 충대생들이 안오냐? 성심당과 상관도 없는 곳 이구만,,
언젠가부터 인스타에 맛집으로 막 퍼지더니 이제 줄서서 사먹는 곳이 됐네요
오랜시간 줄서서 먹을 맛은 아니에요
아깝긴하네요
그 기회를 못 살리는것은 자신들 탓인듯
지역민인 대전사람들은 못감...
찾아오는 외지인때문에
대전역부터 대전 전지역에서 외지인과 대전시민 구별법은 하나임
성심당 빵봉지 들고다니면 거의 99% 타지사람임... 대전사람들은
그냥 집앞 파리바게트나 뜨레쥬르감..
그냥 성심당 지역빵집이라고 안불렀음 좋겠음
그냥 재미가 없음;;
그리고 성심당은 중구 은행동주변인데.. 유성구 궁동에서 인터뷰하는건 무슨기사인지 ㅋㅋ 이게 기레기인가.
명동 가게 취재하면서 영등포의 자영업자 인터뷰하는 꼴 ㅋㅋㅋ
좀만 주변으로 나가면 싸고 맛있는 맛집 많은데 왜 저 주변에서 먹냐고 ㅋㅋ
섬심당 주변으로 임대료 존나게 올리니 제공되는 상품, 서비스 가격도 존나 올라가서 버텨낼 점주도 소비할 소비자도 없음
걍 죽은 상권
대전 은행동은 옛날 옛적에나 대전 시내로서 기능했지 상권 자체나 비싼 동네가 둔산동으로 바뀐 후로 20년 넘게 줄곳 뒤져가고 있었고, 그냥 꼬꼬마들이 모이는 그런 장소로 변해갔었고,
음식점들이라고 해봐야 체인이 고작이거나 꼬꼬마들만 오니까 점점 품질은 떨어지고 쓰레기같아져서 아무도 먹으러 안오고,
또, 그 옆에 지하상가가 뒤져가는건 지하상가 계약을 경매처럼 돈 많이 내고 입찰 받은 사람한테 강제로 넘겨주는 ㅂㅅ같은 제도를 시행해서 기존에 십년 넘게 장사하던 사람들 내보내는 미친짓을 해서
한바탕 난리나고 현수막 걸리고 ㅈㄹ 염병하다 지하상가나 그위에 있던 가게들 싹다 뒤지게 만든거고,
그렇게 어중이 떠중이들로 바뀌니까 음식점이나 옷가게 같은 퀄리티가 자꾸 떨어지는거랑 합쳐져서 은행동이 점점 나락으로 가고 있는데
그나마 성심당 때문에 여행객들도 오고 사람 좀 늘어났다 싶었더니 장사 좀 되는 거 같으니까 주변에 사람 좀 있다니까 빵집이나 음식점들 들어오는데,
대전 토박이들도 등돌릴정도로 음식 개판이고 양도 개판이고 그래서 처 망하고 없어지는거고, 그나마 대전 사람들도 가는 맛집이나 좋은 음식점은 여전히 쌩썡하게 잘 돌아가는데,
뭔 ㅆㅂ 그 모든게 성심당 탓인거 마냥 기사를 쓰고 ㅈㄹ이여??
그리고 성심당 왔던 사람들이 성심당 빵만 사들고 떠나기는? 보기는 봤냐?
갈만한 곳에 돌아다녀보면 성심당에서 빵사서 성심당 종이백 들고 여기저기 구경다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럼 그 사람들은 다 통계에 안나오고 그냥 가는 사람들만 통계를 잡았나보지??
그리고 그 주변에도 성심당에서 빵 사는 사람들 많으니까 성심당 빵 사와서 먹어도 된다고 써붙힌 가게나 커피숍들은 장가 겁나 잘되거든?
성심당떄문에 사람들이 그나마 오니까 더 좋은거지 뭔 성심당때문에 주변 가게들 다 뒤지는 것처럼 기사를 써놨네?
정치 기사만 전문으로 쓰는 기자가 무슨 지역경제를 가서 조사도 안해보고 지 뇌피셜로 기사를 써놨네.
낙수효과라는게 있는데...
그런 가치가 없다는 거겠지...
뻔하디 뻔한게 있으면 뭐하러 가나요
지금은 사람들이 이슈화된 점에서 점으로 이동하는 소비를 합니다
마라도 짜장면처럼 저 먼 독도에 상점이 있더라도 이슈가 되고 홍보가 되면 사람들이 찾아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