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집안이라 여러가지 집안 행사나 친지 행사등 솔직히 한복 입을일이 명절이 아니어도 많은데, 일반 서민들이야 없어서 못입거나 부담되서 안입거나 할순있어도
있는 집에서는 거의 양복과 함께 필수로 갖춰놓는게 한복임.
있는 집에서 한복을 안입으려면 친지가 없거나 왕례가 없거나 고립된 가족이어야 가능함.
근데 직업들도 자랑을 할정도로 탄탄한 집안일수록 격식을 위해서 갖춰야할 의복중에 한복이 없을리는 솔직히 불가능함.
어른들은 안입어도 아이들은 최소한 입히거나 입혔던 사진들은 수백장의 가족앨범에는 꼭 한장씩 이상은 남겨져있어야하는게 매우 정상적임.
근데 하영이는 인생 첫 한복이라고 말할정도면 가족사진조차로도 남겨져있지않을만큼 정말 단 한번도 한복을 입은 적이 없다는건데 있는 집에서
한복을 안입는건 매우 특이한듯.
여권 출입국 도장 한번 살펴보면 일본왕래가 많았는지 살펴보고싶고, 왕래가 많다면 일본에서 가족행사같은걸로 일본전통의복 기모노입은게 분명히 존재할듯.
역겨운 매국노 집안
집안이 돈이 없어 힘들었던 것도 아니고 참...파도파도 뭔가 계속 나오니 무섭다.
돌잔치면 환경에 따라 비용적인 부분은 줄여도
얘기는 무조건 한복
있는 집에서는 거의 양복과 함께 필수로 갖춰놓는게 한복임.
있는 집에서 한복을 안입으려면 친지가 없거나 왕례가 없거나 고립된 가족이어야 가능함.
근데 직업들도 자랑을 할정도로 탄탄한 집안일수록 격식을 위해서 갖춰야할 의복중에 한복이 없을리는 솔직히 불가능함.
어른들은 안입어도 아이들은 최소한 입히거나 입혔던 사진들은 수백장의 가족앨범에는 꼭 한장씩 이상은 남겨져있어야하는게 매우 정상적임.
근데 하영이는 인생 첫 한복이라고 말할정도면 가족사진조차로도 남겨져있지않을만큼 정말 단 한번도 한복을 입은 적이 없다는건데 있는 집에서
한복을 안입는건 매우 특이한듯.
여권 출입국 도장 한번 살펴보면 일본왕래가 많았는지 살펴보고싶고, 왕래가 많다면 일본에서 가족행사같은걸로 일본전통의복 기모노입은게 분명히 존재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