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의 미사일 역사는 1950년대경 부터로 꽤나 깁니다.
미사일 자체가 2차대전 독일나찌의 V2니까 얼마 차이가 안나죠.
문제는 마국이나 러샤는 그 과학자들과 자료를 납치해 시작하다시피 했지만
짱깨는 이때도 마국에서 인정받던 짱깨교수(첸쉐센)를 불러들여 개발을 시작했죠.
그 당시 마국의 회유가 있었음에도 법적 근거가 미비해 이놈의 강력한 귀국의사를 막지 못했죠.
그후 관련 법규들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는데 웃프게도 가장 피해를 많이 본건 우리였습니다.
여기에 일본의 저열하고 음습한 훼방으로 정말 처참했죠,
러샤와의 불곰사업이 아니었다면 아직도 헤매고 있었을겁니다.
뭐 반도체는 다행스럽게도 한국계 마국인분(강기동 박사)이 마음먹고 1973년 귀국해 회사(한국 반도체)를 세워
바닥을 기던 수준에서 한단계 더 발전시켜준 덕분에 삼성이 꿈을 시작할 수 있었죠.
PS; 저 회사는 삼성에 인수됐는데 삼성이 좀 약은짓을 했습니다.
짝퉁이니 허술하니 해도 저기 기술력도 만만치않아서..
미사일 자체가 2차대전 독일나찌의 V2니까 얼마 차이가 안나죠.
문제는 마국이나 러샤는 그 과학자들과 자료를 납치해 시작하다시피 했지만
짱깨는 이때도 마국에서 인정받던 짱깨교수(첸쉐센)를 불러들여 개발을 시작했죠.
그 당시 마국의 회유가 있었음에도 법적 근거가 미비해 이놈의 강력한 귀국의사를 막지 못했죠.
그후 관련 법규들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는데 웃프게도 가장 피해를 많이 본건 우리였습니다.
여기에 일본의 저열하고 음습한 훼방으로 정말 처참했죠,
러샤와의 불곰사업이 아니었다면 아직도 헤매고 있었을겁니다.
뭐 반도체는 다행스럽게도 한국계 마국인분(강기동 박사)이 마음먹고 1973년 귀국해 회사(한국 반도체)를 세워
바닥을 기던 수준에서 한단계 더 발전시켜준 덕분에 삼성이 꿈을 시작할 수 있었죠.
PS; 저 회사는 삼성에 인수됐는데 삼성이 좀 약은짓을 했습니다.
대부분의 분야에서 미국과 엎치락 뒤치락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