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처음 접했을때는 이것저것 다 보느라 정신없었는데..
어느정도 시간지나니까 너무 투머치하다고 해야하나....
너무 많은 영상은 오히려 시간을 투자해서 더 보기보다는 오히려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그 많은 곳에서 나한테 맞는 내 취향의 무언가를 찾는다는게...
정말 버겁고 힘들기도하고....
결국에는 누가 이거 재밌더라.... 이런 소리가 들려야 들어가서 보게 되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ott 어떻게 이용하고 계세요???
어느정도 시간지나니까 너무 투머치하다고 해야하나....
너무 많은 영상은 오히려 시간을 투자해서 더 보기보다는 오히려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그 많은 곳에서 나한테 맞는 내 취향의 무언가를 찾는다는게...
정말 버겁고 힘들기도하고....
결국에는 누가 이거 재밌더라.... 이런 소리가 들려야 들어가서 보게 되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ott 어떻게 이용하고 계세요???


사건수사대 Q 때문에 영드 보다가, 아, 얘넨 취향이 아니다 싶어 원작인 스웨덴 쪽 범죄물 드라마들 본다든가.
내용이 보장된 소설 원작들만 찾아서 본다든가.
아예 가벼운 코미디 계통들을 보든가.
서바이벌 계통을 찾아서 보기도 하는데, 이건 사실 한국에서 만든 게 아니면 감성이 안 맞아서 지루하거나 유치한 게 보통이죠. 몇몇 유명한 장수 프로그램들 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