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이젠 도둑놈들 많은 듯
차 문을 제대로 안 닫아서
차가 안 잠겼는데 그거 모르고
한 30분? 정도 자니 비웠는데...
그 참깐 사이에 차 안에 뒀던
지갑을 도둑 맞았던 경험도 있고
처음 독립해서 살던 빌라가 오래된 건물이라서
열쇠로 문을 잠그는데
집주인이 상주하는게 아니다보니
만능키를 5층의 한쪽에 뒀었나 봄.
그걸 이용해서 출근한댜고 낮에 집 비워두니
그 열쇠 이용해서 집 안의 돈 도둑 맞았던 경험도 있고
심지어 이건 무려 3번이나 당했음.
나중에 잡고 보니 만능키가 존재 한단걸 알게 되었고
도둑놈이 그 만능키로 춘퇴근 하는 집 파악해뒀다가
훔쳐간다는거 알게 됨.
물론 같은 빌라 사는 사람이였음.
그리고 중고 거래 사기도 당해봄.
범인들은 다 잡았지만
그중에 피해 변제 받은건은 하나도 없음.
도둑놈이 훔친 돈은 범죄수익금이자 증거품이라
국가 귀속이 되서 안 돌려준다더라고요.
현물은 몇개 돌려 받기했는데
돈은 안 주더라고요.
당연히 백수들이라 돈이 없으니 합의는 못 봤고요.
도둑놈이 전부 20대 백수들이였었어서
감정에 호소하는 경우가 있긴 했는데
그냥 무시 했었었네요.
차가 안 잠겼는데 그거 모르고
한 30분? 정도 자니 비웠는데...
그 참깐 사이에 차 안에 뒀던
지갑을 도둑 맞았던 경험도 있고
처음 독립해서 살던 빌라가 오래된 건물이라서
열쇠로 문을 잠그는데
집주인이 상주하는게 아니다보니
만능키를 5층의 한쪽에 뒀었나 봄.
그걸 이용해서 출근한댜고 낮에 집 비워두니
그 열쇠 이용해서 집 안의 돈 도둑 맞았던 경험도 있고
심지어 이건 무려 3번이나 당했음.
나중에 잡고 보니 만능키가 존재 한단걸 알게 되었고
도둑놈이 그 만능키로 춘퇴근 하는 집 파악해뒀다가
훔쳐간다는거 알게 됨.
물론 같은 빌라 사는 사람이였음.
그리고 중고 거래 사기도 당해봄.
범인들은 다 잡았지만
그중에 피해 변제 받은건은 하나도 없음.
도둑놈이 훔친 돈은 범죄수익금이자 증거품이라
국가 귀속이 되서 안 돌려준다더라고요.
현물은 몇개 돌려 받기했는데
돈은 안 주더라고요.
당연히 백수들이라 돈이 없으니 합의는 못 봤고요.
도둑놈이 전부 20대 백수들이였었어서
감정에 호소하는 경우가 있긴 했는데
그냥 무시 했었었네요.
SSSS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내 평생 중고 거래사기 단 한건도 당한적도 없고요
중고 거래는 거래전에 티가 납니다.
나 사기꾼이요 하고 접근하기 때문에 모를수가 없어요
저는 차 안잠그고 다닌지 꽤 됐어요. 지갑을 두고 다닌 적도 많고 가방 채로 두고 다니는 적도 많아요. 한번도 도난 당한적이 없어요. 자전거 역시 어릴적 한두번 잃어버린 적은 있었어도 10년째 자전거를 타고 있지만 자전거를 도난당한 적은 없어요. 요즘은 가게에 경비업체를 굳이 둬야하나? 하는 지경 입니다. 정말 한국은 도둑이 과연 존재 한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인데 이상하네요?
그리고 차량 털이는 꽤 많습니다.
한번씩 뉴스에도 나오곤 하고 있고요.
집 털리건 말할것도 없고요.
어디 작은 도시서 사시나봐요?
아이패드 하나 샀었는데 정상부팅 확인까지 했는데 집에오니 내부 고장으로 액정 한 부분이 터치 안되는 증상이나 충전 불량 제품 당한적 있었는데 팔고 바로 잠수 . 이후로 전자기기 같은건 중고거래 절대 안합니다
차에 문을 안잠그거나.. 만능키 가능하고 만능키 위치 공유하는 시설에 산다는거 자체가..
대놓고 털어가셈 하는거 아님?? 나만 이상해 보이나..
만능키 여부는 도둑 잡고나서 알게 되었다고 본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