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부처의말] ‘누구의 것’임을 잊어버리는 행복 -029
‘이 아이디어는 나의 독창적인 것이다.’
‘이것은 저 사람의 의견이다, 내가 졌다.’
‘이것은 저 녀석의 의견이다, 헐뜯어 주마.’
‘누구의 것’이라는 편협한 관점을 가지면
당신의 마음은 세상 일을 ‘나’와 ‘남’이라는
대립관계로만 보게 되기에 괴로워집니다.
‘나의 것’과 ‘남의 것’ 이 두 가지를 잊을 수 있다면
설령 아무것도 가지지 않아도
행복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습니다.
-경집 951
Comments
뚜루뚜르르르
08.21 09:08
좋은글이네요
봉보리
08.21 11:07
부처님 걈샤
천둥아범
08.21 16:19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모냐
08.21 17:15
황희정승이 생각나네요 ㅎㅎ 네 말이 맞다
김피자
08.21 18:27
멋진글귀입니다
sss55
08.21 19:55
카드압
08.21 22:27
좋은글이네요
술의눈
08.22 08:47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맹이천재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