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승자 태워야 할 일이 많은데 땀냄새 너무 나서 난감하네요..
자차로 이동할 일이 많은데
이 친구가 차가 없어서 업무 때문에 태우고 다니는 날이 종종 있는데요..
살이 많은 친구라 땀냄새가 너무 나네요.. 가죽 시트에도 배겨서
내리고 나면 체취가... 가죽클리너, 탈취제.. 페브리즈 다 해도 며칠씩 냄새가 안빠지고
힘들구만요..
대형 타월 하나 사가지고 다니라고 해야할까요??
하..
얘도 사회초년생 1,2년차도 아니고 이제 직장생활 9년차가 다 되가는데 업무적으로 차가 종종 필요한데도
아직도 다른 사람 차 타고 다니는거 본인도 불편할텐데.. 이제는 차 좀 구입했으면 좋겠네요..
감사하다는것도 한 두번이지..;;
다잉이다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안태워준다고 하세요 친구도 아니고 이직 하면 끝날 사이끼리 뭔
같은 회사였고 사는 곳도 인근 지역이라 자연스럽게?
직원 한 사람을 제 차에 태우고 출퇴근을 했어요 (그 사람 면허가 없었음)
아무런 댓가도 안 받고 무려 5년을 출퇴근을 같이 했는데
어느날 면허를 땃다고 하고 차를 사더니
그동안 고마웠다는... 그런 아무런 말도 없이
지가 알아서 다니더라구요
댓가를 바란건 아니지만 그동안 고마웠다... 이 정도도 안하는건
와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었습니다
같은 방향이니까 가는 김에 태워준다? 이거 어떻게 보면 쉬워보이지만
매일 같은 시간에 맞춰서 나가야지
태우는 사람 안나와 있으면 전화해서 언제 오냐고 물어봐야지
내가 늦으면 또 전화해 줘야지
당연히 차 무게 늘어나니까 연비에도 영향이 있을거고 쉬운일이 아닌데
얻어타는 사람은 그게 아닌가 봅니다
웬만하면 태워주지 않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나중에 복 받으실거에여
같이 다니면서 냄새 난다고 생각해본 적도 없구요 자동차 시트 커버 사서 바닥이랑 등쪽 달아야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