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지는 않았지만 듣기로는..
지역별 나가야하는 물량 못치면 그 지역 배달 담당 다른 사람끼리 서로 도와주러 가야하는걸로 알아요..
배송문제 겪으면 배송기사도 패널티 있구요.(택배도 똑같겠지만...)
하고싶다고 하고 쉬고싶다고 쉬는 일이 아닌걸로 알아요..
예전에 방송에도 남편이 병에 걸려 아파서 쿠팡배달 못나가니 외국인 아내가 대신 나가서 하드라구요.
거기도 같은 지역 사람?팀?이 와서 같이 배달나가주고 하더라구요.
시간내에 그 지역 배달 완료 해야한다고...
그냥 쉬는날 없이 몸이 아작나는...
근데 대기업 스트레스가 육체노동 못지 않게 심하긴 하죠. 그리고 대출 다 갚는 시점이면 이제 조금 벌어도 큰 지장은 없으니 처음에 조금씩 쉬엄쉬엄하면서 적응해나가면 되죠. 내 집만 있으면 사실 뭘해도 어려울건 없답니다. 내 집이 없으면 직장이 불안정하면 그게 더 크게 다가오지만
솔직히 진짜 급할 때나 가끔 하는거지 장기적으로는 못하죠...
그럼 그딴 소리 쏙 들어갈텐데
몸 쓰는 일 한 번도 안해본 사무직이 쿠팡을 한다?
몇 일 하다가 도망 안가면 다행이지
아무래도 이미 실직하고 자존심에 그리말한거일지도
회사를 더 못다닐...
근력 유산소운동??? 노동과 운동은 다른 거임
대기업 연봉과 큰 차이 아님?? 얼마나 많이 뛰려고 .. 많은 육아에 투자 가능과 모순되는 말이고
40 넘어서 택배일 하면 병원비 청구서가 곧 어마어마하게 날라올 거임.
하라는대로 못하게 하면 저러다가 정신병오는거지
정리해고 대상자거나 이미 책상 빠졌는데 대출 때문에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거나
말이 안되는 일에는 말을 못할 나름의 사정이 있는 거임
나가고 싶어서 나가는게 아님...
그게 아니고 그냥 이라면..답답한 상황이구요.
유지비용과 다음해 소득공제 해보고 나면 이게 맞나 싶을겁니다.
이미 노선 좋은곳은 기사들 다 들어가잇고..
검수에 반품에 운전 스트레스에
뭐 택배가 신축 구축 아파트만 가는줄 아나본데
썩다리 골목길 동네 들어가면 주차할곳도 없고..
잠깐 차 대놓으면 차 빼라고 지랄하고
주택 같은곳 주소도 똑바로 안나와잇고 전화로 물어보면 그것도 못찾냐고 지랄하고
돈 5 6백 번다해도 병원비 다들어가고..
단순히 버튼맨 생산직 마냥 몸으로 때우는 일이 아님..
지역별 나가야하는 물량 못치면 그 지역 배달 담당 다른 사람끼리 서로 도와주러 가야하는걸로 알아요..
배송문제 겪으면 배송기사도 패널티 있구요.(택배도 똑같겠지만...)
하고싶다고 하고 쉬고싶다고 쉬는 일이 아닌걸로 알아요..
예전에 방송에도 남편이 병에 걸려 아파서 쿠팡배달 못나가니 외국인 아내가 대신 나가서 하드라구요.
거기도 같은 지역 사람?팀?이 와서 같이 배달나가주고 하더라구요.
시간내에 그 지역 배달 완료 해야한다고...
그냥 쉬는날 없이 몸이 아작나는...
꼬라지 보니까 나가라고 압력넣는게 보이는데
버틸수록 점점 비참해질걸 아니까...
괜히 대기업 대기업 하눈것이 아님..
이런 마인드로 들어갔다가 죽어날텐데
다치거나 못나가면 긴급대타비용이 본인일당 2배가 넘더만...
그거다 본인이 내야하고 이런저런 스트레스 받더만...
그냥 편하게 사무직 추천합니다잉
아니면 회사에서 나가라고 눈치를 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