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무서워서 가겠나.....
제주에서 최근 3년 7개월간 접수된 성인 실종 신고가 2900건을 넘었습니다. 이는 아동 실종의 2배를 웃도는 수치로 신고 이후 현재까지 찾지 못한 성인은 15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내용 속보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제주 #실종성인 #제주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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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오성기가 꽂이고 사람들 계속실종되고 상반신없는 시체가 발견되고....제주도가 아니라 지옥도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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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덕 대표기자
업데이트 2025.09.20 00:23
https://www.dailyjn.com/news/articleView.html?idxno=90305
대륙 놈들이 그렇게나 득시글하니
박종덕 대표기자
업데이트 2025.09.20 00:23
https://www.dailyjn.com/news/articleView.html?idxno=90305
3년 7개웥이면 대략 28만명 정도 되네요.
제주도에서 신고 들어온 건 한국 전체의 1퍼센트 정도네요.
이게 엄청나게 심각한 걸까요?
절대 가면 안되는 동네가 된건가요?
범죄에 연루된 실종자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단순실종 자살자들임
김대중 대통령이 1998년 9월 제주를 국제자유도시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공식적으로 표명했고, 이후 정부가 제주 국제자유도시 계획을 만들었다. 2001년 기본계획이 확정되고 「제주국제자유도시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으며, 2002년 김대중 정부 때 제주 무사증 입국제도가 시행됐다
“지금 형태의 제주 무비자 제도를 본격 도입했을 때 도지사가 누구냐” → 우근민이라고 보면 가장 정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