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 딸내미 비쥬얼 근황..jpg
전 프로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진(眞)'의 왕관을 썼다.
22일 글로벌이앤비(GLOBAL E&B)가 주최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의 최고 영예인 '진'에는 서울·경기·인천 지역 '선' 출신 우서윤이 이름을 올렸다.
우서윤은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으며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꿈꾸는 재원이다. 특히 전 프로농구 선수이자 방송인으로 활약해온 우지원의 딸로도 잘 알려져 있다.
아버지를 닮은 남다른 끼와 스타성도 일찍부터 보여줬다. 우서윤은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번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자신만의 매력과 역량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전국 8개 지역대회를 거쳐 선발된 26명의 본선 진출자들과 경쟁한 우서윤은 합숙과 예능 촬영, 본선 무대 등 긴 여정을 거친 끝에 70번째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특히 올해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70주년을 맞아 특별 제작된 왕관이 처음 공개돼 우서윤의 수상에 의미를 더했다. 주얼리 아티스트 제이미 킴이 제작한 왕관은 한글과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를 조형적으로 구현한 'K-크라운'으로,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미스코리아의 70년 역사를 담았다.
70주년 기념 왕관의 첫 주인공이 된 우서윤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70기 동기들 너무 수고 많았고 너무 기쁘다"며 "너무 많은 분들의 고생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무대였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서윤은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새로운 타이틀과 함께 앞으로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문화를 알리는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미술을 전공하며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꿈꿔온 만큼 자신만의 전문성과 개성을 바탕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날 '선(善)'은 오수민(25·전라광주제주 선·와세다대 국제교양학부), '미(美)'는 이민솔(21·부산울산·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 경제학)이 각각 수상했다. '예(藝)'에는 노향(20·서울경기인천 진·서울대 국악과), '재(才)'에는 이소민(27·서울경기인천 미·독일 하노버 음악대 기악 피아노과)이 이름을 올렸다.
참고로 이혼..ㅠ
우지원 얼핏 보면 ㅎ 안경 벗고 살짝 살 찐 빽까 느낌이눼.. ㄷㄷㄷㄷㄷ
꽃미남 인기절정 농구 스타 출신의 딸 답게 우월하네~ ㅎㄷㄷ 역시나.. 유전자의 힘..
액티피드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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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술의눈


30년전 대치동 은마 아파트에서 봤는데
인물은 훤~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