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물 투척으로 난리났던 청소업체 해명
대충 정리하면
이사나가고 들어오는 짧은텀에 빡 하고 나가는청소인데 (사람 더써서 빠른시간내에 뽝 하고나오는건가?) 시간약속이 안지켜져서, 짧아진 시간이라 청소범위축소 (남편과합의)
아내가 와서 왜 제대로 안됐냐 시전 (합의안된구역?이라함)
추가금은 평수를 잘못알려줘서 요구한것
오물투척은 죄송, 다 치우고 사후 관리약속
'한살된 아이를 어떻게해버리겠다' 라고 말한거는 '아이까지 있는데 그러고싶으시냐' 라고한것. 아동협박한적없음. (아이를 안고있었나봄)
맞고소 엔딩
dltk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이 뉴스 였군요, 사실이 밝혀져서, 그냥 엿먹으라고 고소한 쪽의 파멸을기대합니다.
참 가지가지 하네
그리고 아무리 화난다고 해도 오물 투척은 선넘었지
말로 해결해야지
근데 욱해서 오물 뿌린건 증거영상까지 있어서 청소업체한테는 불리하게 작용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