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강직한 성품으로 나가리 됐던
이순신 장군을 초고속 승진시켜서
임란 직전에 수군 절반을 지휘하게 만든게 런조임.
신하들 반대에도 무리해서 발탁하거나
옷 벗으려는 걸 무마시켜 강제로 주저 앉힌
라인업들 보면 살벌할 정도로 인재를 보는 선구안은 확실함.
쥐도새도 모르게 야반런한게 너무 짜치기는 하지만
전략적인 면에선 옳은 선택이었고,
뒤에서 왜군 최정예들이 기를 쓰고 쫓아오는데
노약자들 끌고 그 많은 호랭이들을 뚫고 튀었다는 것도
카리스마와 용병술이 뛰어났다는 반증임.
왜군한테 잡혀서 교지 내려가는 순간
조선군은 즉시 항복해야 됐고,
거부하면 바로 삼별초 엔딩나는 거였음.
최초의 방계 출신 왕으로
정통성이 떨어진다는 컴플렉스가 있어서
좀 잘나가는 신하는 기를 쓰고 괴롭혀댔지만,
그게 또 왕권 강화로 이어졌으니
다른 둘과 똑같이 취급될 정도로
덜 떨어진 종자는 절대 아님.
스타팅 난이도도 베리 하드 수준은 됐는데,
자식 농사 조져 놓은 것 빼면 훌륭하게 클리어 했으니
역으로 손에 꼽힐 정도로 뛰어난 왕임.
세조가 계유정난을 통해서 수많은 공신들 다 갈아버리죠
궁으로 불러서 한명회가 대기 타면서 살생부 기준으로 훈구파 다 갈아버려서
결국 살아남은 훈구파 중 일부가 낙향하면서 조선의 암덩어리인 사림이 만들어집니다
이 사림들이 서당세워서 후학 양성하고 결국 이 후학들이 나중에 정계에 진출하게 되고 기가 먼저니 이가 먼저니 별 쓸데없는 논쟁이나 일삼고 소중화사상이니 뭐니 하면서 주자학을 바탕으로한 유교사상을 절대진리로 두고 당파 싸움 일삼다가 결국 나라다 망하게 되죠
조와 종을 격으로 따지는 건 그렇지만
왕통을 새롭게 개창한 경우 조를 붙이고 아니면 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한 때 수양대군따위에겐 세조를 붙였는 데 세종대왕은 왜 후대들이 종을 붙였을까? 의문을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더니
원래 종을 붙이는 게 기본이고,
세조는 민간에서 워낙 평이 안 좋아 사후 신하들이
세조는 왕위를 빼앗은 게 아니라 왕통을 새롭게 개창했단 논리로 조를 붙였답니다. (대충 이런 답변을 받았어요)
조회수 빨려고 추켜세우는 거지,
그 정도 무패 기록은 의외로 많음.
해전에서야 이순신 제독이 독보적인 원탑이지만,
최고의 장수로 꼽히는 몽골의 수부타이는
60전 넘게 무패이고 상당수가 회전이었음.
삼국지에서도 회전은 단 3전 뿐일 정도로
수부타이의 업적은 독보적임.
그 뒤를 바짝 추격하는게 50전 넘게 무패인
신검 할리드 이븐 알왈리드.
세조 선조 인조
하나같이 노답들이라서 올려치기하려고 조 자붙임
이순신 장군을 초고속 승진시켜서
임란 직전에 수군 절반을 지휘하게 만든게 런조임.
신하들 반대에도 무리해서 발탁하거나
옷 벗으려는 걸 무마시켜 강제로 주저 앉힌
라인업들 보면 살벌할 정도로 인재를 보는 선구안은 확실함.
쥐도새도 모르게 야반런한게 너무 짜치기는 하지만
전략적인 면에선 옳은 선택이었고,
뒤에서 왜군 최정예들이 기를 쓰고 쫓아오는데
노약자들 끌고 그 많은 호랭이들을 뚫고 튀었다는 것도
카리스마와 용병술이 뛰어났다는 반증임.
왜군한테 잡혀서 교지 내려가는 순간
조선군은 즉시 항복해야 됐고,
거부하면 바로 삼별초 엔딩나는 거였음.
최초의 방계 출신 왕으로
정통성이 떨어진다는 컴플렉스가 있어서
좀 잘나가는 신하는 기를 쓰고 괴롭혀댔지만,
그게 또 왕권 강화로 이어졌으니
다른 둘과 똑같이 취급될 정도로
덜 떨어진 종자는 절대 아님.
스타팅 난이도도 베리 하드 수준은 됐는데,
자식 농사 조져 놓은 것 빼면 훌륭하게 클리어 했으니
역으로 손에 꼽힐 정도로 뛰어난 왕임.
세조가 조가 된 건 백성들 사이에서 워낙 평이 안 좋아서 조를 붙인 거고
뭐.. 세조 업적은 꽤 있잖아요.
왕권강화(의정부축소, 6조직계제), 경국대전, 토지개혁, 호패법
졸업한지 오래돼서 이것밖에 기억이 안 나네요.
궁으로 불러서 한명회가 대기 타면서 살생부 기준으로 훈구파 다 갈아버려서
결국 살아남은 훈구파 중 일부가 낙향하면서 조선의 암덩어리인 사림이 만들어집니다
이 사림들이 서당세워서 후학 양성하고 결국 이 후학들이 나중에 정계에 진출하게 되고 기가 먼저니 이가 먼저니 별 쓸데없는 논쟁이나 일삼고 소중화사상이니 뭐니 하면서 주자학을 바탕으로한 유교사상을 절대진리로 두고 당파 싸움 일삼다가 결국 나라다 망하게 되죠
종자 붙일만한 업적이 없으니 그냥 조 붙인거죠 ㅋㅋㅋ
왕통을 새롭게 개창한 경우 조를 붙이고 아니면 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한 때 수양대군따위에겐 세조를 붙였는 데 세종대왕은 왜 후대들이 종을 붙였을까? 의문을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더니
원래 종을 붙이는 게 기본이고,
세조는 민간에서 워낙 평이 안 좋아 사후 신하들이
세조는 왕위를 빼앗은 게 아니라 왕통을 새롭게 개창했단 논리로 조를 붙였답니다. (대충 이런 답변을 받았어요)
그래서 한글창제 및 조선최고의 왕으로 평가받는 세종대왕이 종을 받은거고
세조는 일단 제일 큰게 무력으로 왕위를 찬탈했으니 조를 붙이는게 맞는거겠죠
사실관계를 떠나서...
그 정도 무패 기록은 의외로 많음.
해전에서야 이순신 제독이 독보적인 원탑이지만,
최고의 장수로 꼽히는 몽골의 수부타이는
60전 넘게 무패이고 상당수가 회전이었음.
삼국지에서도 회전은 단 3전 뿐일 정도로
수부타이의 업적은 독보적임.
그 뒤를 바짝 추격하는게 50전 넘게 무패인
신검 할리드 이븐 알왈리드.
수부타이가 단독 지휘를 한 적이 많지 않습니다.
이름이 이순신함 입니다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