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하우스→고시원 욕조' 꺼내들더니…청년들 "닭장에 무슨" 불만 폭발
지난 12일 '다중생활시설 건축기준' 개정안 행정예고
국토부, 고시원 욕조 허용 추진했다 재검토 수순
고시원.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고시원 방에 욕조까지 넣도록 허용하려던 방안이 비판 여론에 재검토 수순을 밟게 됐다.
그러나 이번 개정이 오히려 보증금과 월세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고, 정작 필요한 시설은 여전히 설치가 금지된다는 점에서 탁상행정이라는 비판이 행정예고 기간 잇따랐다. 최근 폐기 버스를 청년 주거공간으로 활용하자는 제안이 논란 끝에 철회된 데 이어, 이번에는 고시원을 1인 가구 주거공간으로 활용하려는 규제 완화가 도마에 올랐다.
한 시민은 "좁고 방음이 안 되는 닭장 방에 욕조를 넣으면 곰팡이와 위생 악화만 초래한다"며 "좁은 방에 욕조를 넣을 게 아니라 최소한 개인 취사시설이라도 허용해 밥이라도 스스로 지어 먹을 수 있게 제도를 고치는 게 우선"이라고 지적했다.
여론이 안좋나보네요 ㅋ 바로 재검토 .
개꿀페페
james2
da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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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타자기 책상 옆 욕조 그리고 침대...
그게 그리도 그리읍니다 그립나봅니다
그러니 너네도 코렁탕~
적당히 하자
저런 제안을 검토 토론도 없이 즉흥적으로 발표하는 놈들이나 한심하군
이재명이도 1년자리 약발 끝났고 자기 주장이 너무강함
그러는 바람에 서민들만 유탄에 맞아 사망할 지경인데
부자들 때려 잡는다는 핑게로 세금만 올릴 생각함
그러면서 복지쪽은 야금야금 축소 조정하고있는중
주택문제로 국민들의 불만이 크니, 강남 고가 아파트 세금때린다는걸로 부자에게 화살을 돌리면서 세금을 걷는데.
그것 때문에 서울 하급지 시세만 더 오르고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