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찐 부자들의 특징
반포 원 베일리 아파트 상가에 김영희 아구찜 & 코다리 냉면 직영점을 오픈하면서 3개월 간 느낀점.
1. 무례한 사람이 없다.직원이 말한것에 모두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임.
2. 옷차림 이나 신발에 명품인 사람이 생각보다없다. 시계는다수 보였음..
3. 모두 피부가 좋다. 특히 여성분은 화장을 찐하게 하지 않았는데 매우 밝음.
4. 헤어가 매우 단정하고 염색도 잘 되어있음. 미용실을 자주 다닌 사람들의 특징.
5. 가장 신기한 것. 뚱뚱한 사람이 없다. 아니, 통통한 사람도 찾기 힘들었다. 모두 마르거나,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유지함.
6. 술을 안 마신다. 평균적으로 매출액의 주류 판매율10% / 반포점 주류 판매율 2%
whynot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그래서 사회학에서도 집단행동과 개인행동은 분리해서 연구합니다.
서울대에도 또라이가 있지만 공부를 잘했다는 공통점 일반적인것이 있죠. 그걸 말하는건데 지역적 열등감과 부자를 아니꼽게 보면 편향된 시각을 가질 수있다는 겁니다.
거기 사는 사람 중에 개싸가지도 있고 거지같은 몰골도 있을겁니다.
근데 절대적 100%라 그랬음?
우리 모두가 그렇습니다. 잘 교육 받으면 교양있는 사람이 되는거고 교육 받아도 그걸 못감추면 개망나니가 되는거고
(물론 졸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