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중에 현판과 대체역사 장르를 구분하는 기준이 뭘까요??
일제강점기는 대체역사인데...
1970년대 배경은 현대판타지로 분류하고......
기준이 명확한거 같지는 않아보이네요...
그냥 작가가 이건 xx 장르에요...
그러면 그런갑다 하는 시스템일까요??
아니면 뭔가 명확한 기준이 있는걸까요?
일제강점기는 대체역사인데...
1970년대 배경은 현대판타지로 분류하고......
기준이 명확한거 같지는 않아보이네요...
그냥 작가가 이건 xx 장르에요...
그러면 그런갑다 하는 시스템일까요??
아니면 뭔가 명확한 기준이 있는걸까요?


주인공이 역사속 인물이 모티브면 현판
이런거아닐까요.
대체역사 = 환생을하던 전이를하던 기억나는걸로 깽판치는
역사가 주제와 방향에 크게 잡혀있으면 대체역사 아니면 현대?판타지 아닐까 싶습니다.
ex) 1940년대 돌쇠로 태어나 마법을 쓰며 독립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이른광복과 역으로 일본을 침략한다 - 대체역사
1940년대 돌쇠로 태어나 마법을 쓰며 산 속에서 아무도 만나지 않고 마법 수련을 하며 혼자 신선놀음 하다가 한번씩 사람과 엮인다 - 현대?판타지
같은 느낌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