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교환 학생으로 갔다가 현지 교수님 소개로 대학 졸업후 군대제대 하자마자 취업비자로 3년정도 있었는데, 일본 여자랑 연애도 2번 해보았지만.. 문화의 차이일 뿐
여자는 일본여자나 한국여자나 다 똑같은 여자 입니다 ㅋㅋ 일본 여자도 상태 안좋은 여자는, 한국의 된장녀 명함도 못내밀 만큼 상상을 초월하게 사치스럽고(정상적인 직장인인데 밤일 하면서 명품 구매 합니다.)
제가 있던 회사가 남성보다 여성비율이 높은, 흔히 말하는 여초 회사였는데.. 왜? 여중, 여고, 여대를 싫어하는지를 일본에서 배웠습니다 ㅋㅋㅋㅋ 무리짓는거.. 일본 여자들 전매특허죠! 여자들 이지매 진짜 무서워요!
한국 여자들은 남자들처럼 서열 나누거나 파벌을 형성하진 않는데, 일본은 테토녀 성향이 강한 여성들이 이걸 주도해요 ㅋㅋ 일본은 남자 야쿠자 보다 여자 스케반(여자깡패)이 더 무섭습니다 ㅎㅎ
그때가 벌써 20년전 인데, 이제 와서 일본 여자가 최고다 하는걸 보면.. 유튜브의 파급력이 무섭긴 하구나 싶습니다.
한국 남자들이 기대하는 이상적이고 순종적인 여자는 1970~1990년대에만 존재 했고, 제가 일본서 직장생활 할때(2000년대)만 해도 일본여성 인권이 올라가는 시기여서 직장내 드센 여자들도 많이 보이는 때였어요.
사회 분위기도 집에서 남편 내조하고 양육하는 것보다, 공부에서 사회 진출하는게 모토가 되었던 시기구요. 그 시기에 한류 드라마가 수입되면서 오피스 레이디의 꿈은 더욱 커졌던 시기 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일본 학구열은 우리나라 못지 않아요. 일본도 매년 입시 전쟁입니다. 부모도 자녀도 대기업, 공기업, 전문직을 희망하는 시대였고..
그러부터 20년이 훌쩍 지났으니 지금은 더 했으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겁니다.
도리어 문화적 차이 때문에, 말이 잘 안통해서 깊은 대화나 어휘를 이해 못해 감정 전달이 잘 안되고, 오해도 많이 쌓이곤 합니다. 일본에서 연애해본 경험으론 그래요. 순종적이라는게 무조건 좋은것도 아닌게, 수동적이여서 말은 안하는데.. 분명 마음이 상한것 같고, 또 상대가 무엇인가 참다참다 터지면 이유도 잘 해명되지 않고 관계가 틀어지기도 합니다. 한국 정서상 이해하기 힘든 대목이죠. 나의 감정을 감추는게 한국에서는 예의 덕목은 아니니까요. 불편한게 있으면 서로 그 불편함에 대한, 사전에 대화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어요. 불편한 대화를 아에 안만들어요. 그래서 저는 곰같은 여자 보다 여우같은 지금의 마누라가 안 답답하고 훨씬 좋습니다 ㅋㅋ
한국 여자나, 일본 여자나, 미국 여자나 사람을 잘 만나야지.. 국적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하기사 우리도 70~90년대 여성들은 헌신적이고, 순종적이었죠 ㅎㅎ)
혹여 이런 유튜브 보고 국제 결혼을 결심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진짜 해당 국가에서 5~10년 정도 살아보고, 그 나라의 정서를 이해한 뒤에 생각해보세요.
저도 공감 국적이 문제가 아니라 개인 인성이 더 중요한거 같아요. 예전에 일본 애들 많이 만날 때 느낀 건데. 남자가 돈낼때 까지 기다리고 뭐 해줄 때까지 기다리고 굳이 강남까지 돈많은 남자 만나러 클럽가고. 안그런 애들도 있는데 그냥 그거 보면 한국 오면 한국 패치가 되는구나. 싶었는데 요즘 드는 생각은 개인 인성 문제인거 같더라구요.
한남일여 10% 조금 넘는 정도
영상 퍼오면서 얼마 되지도 않은 수치도 정확히 안 적으면 우야노?
1. 통상적으로 호적을 남자쪽을 따라간다고 봤을때 대체로 일본쪽이 이혼절차가 훨씬 쉬운이유 때문 일수도 있다고 봄.
2. 일본 남성들이 대체로 책임지는걸 싫어하는 타입이기도 하고...(그건 최근 우리나라 젊은 남성들에게도 점점 늘어나는 상황이기도 함...)
물론 그럼에도 한녀의 문제가 없다는걸 뜻하는 말은 아님 ㅎㅎ
퐁퐁이처럼 살아도 그게 당연한 건 줄 알고 사니깐
그 어떤 외국남자도 한국여자와는 못삼
일본에 교환 학생으로 갔다가 현지 교수님 소개로 대학 졸업후 군대제대 하자마자 취업비자로 3년정도 있었는데, 일본 여자랑 연애도 2번 해보았지만.. 문화의 차이일 뿐
여자는 일본여자나 한국여자나 다 똑같은 여자 입니다 ㅋㅋ 일본 여자도 상태 안좋은 여자는, 한국의 된장녀 명함도 못내밀 만큼 상상을 초월하게 사치스럽고(정상적인 직장인인데 밤일 하면서 명품 구매 합니다.)
제가 있던 회사가 남성보다 여성비율이 높은, 흔히 말하는 여초 회사였는데.. 왜? 여중, 여고, 여대를 싫어하는지를 일본에서 배웠습니다 ㅋㅋㅋㅋ 무리짓는거.. 일본 여자들 전매특허죠! 여자들 이지매 진짜 무서워요!
한국 여자들은 남자들처럼 서열 나누거나 파벌을 형성하진 않는데, 일본은 테토녀 성향이 강한 여성들이 이걸 주도해요 ㅋㅋ 일본은 남자 야쿠자 보다 여자 스케반(여자깡패)이 더 무섭습니다 ㅎㅎ
그때가 벌써 20년전 인데, 이제 와서 일본 여자가 최고다 하는걸 보면.. 유튜브의 파급력이 무섭긴 하구나 싶습니다.
한국 남자들이 기대하는 이상적이고 순종적인 여자는 1970~1990년대에만 존재 했고, 제가 일본서 직장생활 할때(2000년대)만 해도 일본여성 인권이 올라가는 시기여서 직장내 드센 여자들도 많이 보이는 때였어요.
사회 분위기도 집에서 남편 내조하고 양육하는 것보다, 공부에서 사회 진출하는게 모토가 되었던 시기구요. 그 시기에 한류 드라마가 수입되면서 오피스 레이디의 꿈은 더욱 커졌던 시기 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일본 학구열은 우리나라 못지 않아요. 일본도 매년 입시 전쟁입니다. 부모도 자녀도 대기업, 공기업, 전문직을 희망하는 시대였고..
그러부터 20년이 훌쩍 지났으니 지금은 더 했으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겁니다.
도리어 문화적 차이 때문에, 말이 잘 안통해서 깊은 대화나 어휘를 이해 못해 감정 전달이 잘 안되고, 오해도 많이 쌓이곤 합니다. 일본에서 연애해본 경험으론 그래요. 순종적이라는게 무조건 좋은것도 아닌게, 수동적이여서 말은 안하는데.. 분명 마음이 상한것 같고, 또 상대가 무엇인가 참다참다 터지면 이유도 잘 해명되지 않고 관계가 틀어지기도 합니다. 한국 정서상 이해하기 힘든 대목이죠. 나의 감정을 감추는게 한국에서는 예의 덕목은 아니니까요. 불편한게 있으면 서로 그 불편함에 대한, 사전에 대화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어요. 불편한 대화를 아에 안만들어요. 그래서 저는 곰같은 여자 보다 여우같은 지금의 마누라가 안 답답하고 훨씬 좋습니다 ㅋㅋ
한국 여자나, 일본 여자나, 미국 여자나 사람을 잘 만나야지.. 국적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하기사 우리도 70~90년대 여성들은 헌신적이고, 순종적이었죠 ㅎㅎ)
혹여 이런 유튜브 보고 국제 결혼을 결심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진짜 해당 국가에서 5~10년 정도 살아보고, 그 나라의 정서를 이해한 뒤에 생각해보세요.
*일남한여 60%
이게 핵심이네!
한남일여 15% --> 일본여자에 대한 만족도가 좋다는 증거
한남한여 40%
일남한여 60% --> 결국 한국년들이 문제라는거
전세계 악녀순위 1등 = 짱깨년, 2등 = 한국년 이것들만 피하면 됨.
둘이 막상막하인데 짱깨년들은 돈(차이리)까지 선불 내야함.
님 혹시 외국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