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CU나 GS랑 다르게 폐기의 점주 부담이 매우 크고, 실제로 도시락 판매량이 적은편인데, 심지어 도시락 유통기한이 1일인데다, 발주 가격도 CU나 GS에 비해서 비싸거든요.
꾸준히 팔리는 지점이면 몰라도, 도시락 하나 발주 넣을 돈이면 삼김 6개 혹은 줄김밥 3~4줄 더 발주를 넣을 수 있는데, 심지어 이쪽이 폐기 부담도 적고 판매도 훨씬 잘되다보니,
직영점이나 목 좋은 장소라 도시락 팍팍 나가는 곳 아니면 보여주기 용이나 폐기해서 점주가 식사 한끼 때울 용도로 1,2개 발주 넣는게 전부인 지점이 매우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하나 팔리면 텅 비는거죠.
이걸 점주탓으로 하긴 뭐하고, 이마트24 자체가 본사 지원이 너무 적어요.
다 팔렸나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아예 안파는 것 같네요.
도시락이 있나 없나 정도는 확인가능하니
잘 활용하여 헛걸음 하지 마시기를...
장사 그만하고 싶어??!!!!
꾸준히 팔리는 지점이면 몰라도, 도시락 하나 발주 넣을 돈이면 삼김 6개 혹은 줄김밥 3~4줄 더 발주를 넣을 수 있는데, 심지어 이쪽이 폐기 부담도 적고 판매도 훨씬 잘되다보니,
직영점이나 목 좋은 장소라 도시락 팍팍 나가는 곳 아니면 보여주기 용이나 폐기해서 점주가 식사 한끼 때울 용도로 1,2개 발주 넣는게 전부인 지점이 매우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하나 팔리면 텅 비는거죠.
이걸 점주탓으로 하긴 뭐하고, 이마트24 자체가 본사 지원이 너무 적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