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시설이라는게 장애인 한명 한명 개인 생활 할수있도록 집, 집사(활동 보조인) 음식, 세금 없음 등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게 중요한거죠.... 그거 결국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이 내야 할 돈이고요 나야 돈을 적게 버니 세금도 적게 내지만.. 결국 탈시설 하게 되면 적게 버는 나도 많이 내서 장애인들 집사, 집 등을 구할 수 있는 비용을 내라는 말이고..
애매한 사안입니다 .. 장애인들이 일반인과 똑같이 이동할수 있는 자유와 일할수 있는 자리와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을만한 지원을 받을수 있다면 좋지요.
그런데 첫번째로 그 모든것을 갖추기 위해서는 돈이 너무 많이 필요합니다.
내가 장애가 생겨도 비교적 덜 불편하게 지낼수 있다는 안도감은 사회를 위해서 필요하지만, 어느 선까지 지원해 주느냐는 지원받는 사람이 아니라 지원해 주는 사람이 결정하는 것이지요.
두번째로 장애인 관련단체들은 엄청난 정치적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장애인도 투표권이 있거든요 .. 인지가 정상이라 하더라도 장애에 대한 지원 여부가 투표에 큰 영향을 주기도 하고요. 그래서 역대로 장애에 대한 복지와 지원은 늘면 늘지 줄어들수가 없습니다.
예전.. 20년 전 정도만 해도 장애인 등록이 아주 간편했습니다. 왜냐하면 장애에 대한 지원도 별로 없고, 장애인임을 창피해해서 등록들을 잘 안했거든요.
그런데 딸배헌터가 찾아다닐만큼 장애에 대한 지원이 늘어나면서 장애는 이제 낙인이 아니라 특권처럼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장애인 가족들이 주차 딱지를 이용하는 것 처럼 말이지요.
전장연은 수많은 장애인 단체 중에서 그다지 이권을 많이 못 챙기는 단체입니다. 엄밀히 이야기하면 단체도 아니지요.
게다가 페미니즘과 극좌 어디매인가가 정체성이다 보니까 .. 갈수록 행보가 과격해 집니다.
사람들이 장총과 같은 단체는 몰라도 전장연은 알게된 것이 그런 행보의 성과이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더욱더 과격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먹이를 주지 말아야 할텐데 .. 언론의 특성상 점점 더 조명받고 있군요.
장애와 복지에 대한 애매한 딜레마와 달리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위해서도 그다지 도움이 되는 단체 같지가 않습니다.
사실 쟤들도... 국회에서 전장연 때문에 장애인 관련 특별세 법안 신설 추진 이런 소리 나오면 사방애서 뚜들겨 맞고 사라질 애들이라....
그냥 누군가의 필요에 의해서 유지되고 있을 뿐 ....
남녀 갈라치기에 이어서 장애인 정상인 갈라치기를 위한 억지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산같이 무서운곳은 안가고 꼬장 부리면 젤 효과 좋은 시간 시설에서 깽판치는것뿐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고용보장에 대한 조례를 약속받아서 시위를 멈추는 거라고 기사에 나와있는 데 싹 빼고 우기는 거 보기 안 좋네요
그게 목적이 아니라고 우기고 있잖아요.
근데 저 사람들 입장을 생각해 보면 이해는 됨..
다만 이런 식이면 다른 것도 떼만 부리면 된다는 공식이 생겨버려서;;;
그런데 첫번째로 그 모든것을 갖추기 위해서는 돈이 너무 많이 필요합니다.
내가 장애가 생겨도 비교적 덜 불편하게 지낼수 있다는 안도감은 사회를 위해서 필요하지만, 어느 선까지 지원해 주느냐는 지원받는 사람이 아니라 지원해 주는 사람이 결정하는 것이지요.
두번째로 장애인 관련단체들은 엄청난 정치적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장애인도 투표권이 있거든요 .. 인지가 정상이라 하더라도 장애에 대한 지원 여부가 투표에 큰 영향을 주기도 하고요. 그래서 역대로 장애에 대한 복지와 지원은 늘면 늘지 줄어들수가 없습니다.
예전.. 20년 전 정도만 해도 장애인 등록이 아주 간편했습니다. 왜냐하면 장애에 대한 지원도 별로 없고, 장애인임을 창피해해서 등록들을 잘 안했거든요.
그런데 딸배헌터가 찾아다닐만큼 장애에 대한 지원이 늘어나면서 장애는 이제 낙인이 아니라 특권처럼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장애인 가족들이 주차 딱지를 이용하는 것 처럼 말이지요.
전장연은 수많은 장애인 단체 중에서 그다지 이권을 많이 못 챙기는 단체입니다. 엄밀히 이야기하면 단체도 아니지요.
게다가 페미니즘과 극좌 어디매인가가 정체성이다 보니까 .. 갈수록 행보가 과격해 집니다.
사람들이 장총과 같은 단체는 몰라도 전장연은 알게된 것이 그런 행보의 성과이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더욱더 과격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먹이를 주지 말아야 할텐데 .. 언론의 특성상 점점 더 조명받고 있군요.
장애와 복지에 대한 애매한 딜레마와 달리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위해서도 그다지 도움이 되는 단체 같지가 않습니다.
그냥 누군가의 필요에 의해서 유지되고 있을 뿐 ....
남녀 갈라치기에 이어서 장애인 정상인 갈라치기를 위한 억지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