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고달파진건 실종자 남자친구임
경찰 입장에서는 자살 추정이니
그럼 무조건 자살 동기가 나와야됨
이제부터 남자친구 데려다가 뭐라도 나올때까지 들들 볶겠죠
왜 나갔는데 3일 있다가 신고 했냐부터해서
경찰이 살려면 없는 동기도 일단 나와야됨
예전 같으면 때려서라도 만들엇을건데
지금은 그건 못할거고
남친 멘탈 나갈때까지 일단 잡아놓을듯 ㄷㄷ
경찰 입장에서는 자살 추정이니
그럼 무조건 자살 동기가 나와야됨
이제부터 남자친구 데려다가 뭐라도 나올때까지 들들 볶겠죠
왜 나갔는데 3일 있다가 신고 했냐부터해서
경찰이 살려면 없는 동기도 일단 나와야됨
예전 같으면 때려서라도 만들엇을건데
지금은 그건 못할거고
남친 멘탈 나갈때까지 일단 잡아놓을듯 ㄷㄷ


한동훈을 위시한 검사들이 기회 잡아서 마구 날뛰어대니
견찰 상부에서도 뒤에서 푸시 엄청해댈 듯.
당장 제주 견찰들도 살려고 발악을 할텐데,
남친 잡아다 껍데기를 벗기려고 들겠군요.
PC 하드, SSD, 핸드폰 뺏어다
포렌식 조사 오지게 돌리다가 SM 야동이라도 나오면
그거 핑계 삼아서 변태적 가학 행위로 자살을 했네마네 그럴지도?
그래도 경찰. CCTV 녹화 본이 30일이 지나서 포맷이 됐어도 살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