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름도 끝물이고 신나는 곡들 추천..!!!
한국계 멤버 조셉 한
린킨 파크..ㅠㅠ
리드 보컬 체스터 베닝턴이 절친의 사망(자살) 후 우울증에 시달리다 공교롭게도 친구의 생일 날, 극단적인 선택으로 하늘나라로 갔죠..ㅠ(평소 약물도 복용)
여성 보컬 영입하고 다시 활동을 재개했지만.. 노래들은 나쁘진 않으나 아무래도 린킨파크 사운드에 입혀진 체스터 특유의 파워 넘치는 보컬과 비교했을 때 아쉽고..
한국에도 와서 공연하고 돌아갔죠~ 라이브 무대 봤는데 확실히 여성 보컬이 호흡이나 고음(체스터 특유의 날선 포효 샤우) 등 전체적인 면에서 좀 달리더라고요..ㅠ
In the End, Numb, Crawling, One Step Closer, New Divide(트랜스포머), What I've done(트랜스포머) 등 좋은 곡들이 참 많고요~
개인적으로 해외 아티스트들 중 죽었다는 소식 듣고 좀 충격받은 게 체스터랑 마이클 잭슨이네요~
Ninth Key(Ekoh x Lø Spirit)는 두 번째 곡 부른 팀인데 올해 막 만들어진 신생 프로젝트 그룹이고 우연찮게 유튭에 떠서 듣고 너무 좋아 곡도 몇 개 없던데 계속 듣게 되네요~
린킨파크와 같은 장르(랩 록/뉴메탈 갬성)의 곡인데 신나고 좋네요~ ㅎㅎ
뭔가 상남자, 헬창 느낌 물씬 나는 곡들이라~ 가뜩하고 답답하고 개빡치는 이 세상 속 들음 힘이 나서 주로 헬스장에서 운동할때 듣는 중이네요~ ㅋㅋㅋ
마지막으로..
7월 20일이 기일이었네요..ㅠㅠ
Sang like an angel
Screamed like a demon
Lived as a man
Died as a legend
Screamed like a demon
Lived as a man
Died as a legend
천사처럼 노래하고, 악마처럼 울부짖고, 사나이로 살아왔으며, 전설로서 눈 감다..
액티피드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저는 아티스트 죽음이 중격이었던 건 장국영, 히데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