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글로리파이드 라이스 (Glorified Rice) — 미국
(쌀, 통조림 파인애플, 휘핑크림, 마시멜로 등을 섞어 차갑게 먹는 중서부식 디저트 샐러드)
2위: 오레즈 슈이트 (Orez shu'it) — 이스라엘
(흰 쌀밥 위에 흰 강낭콩과 토마토소스를 얹어 먹는 예루살렘 미즈라히 유대인 전통 요리)
3위: 콩나물밥 (Kongnamulbap) — 대한민국
(밥을 지을 때 콩나물을 넣어 양념장과 비벼 먹는 한국의 일상적인 밥 요리)
4위: 리소토 알레 프라고레 (Risotto alle fragole) — 이탈리아
(딸기, 화이트 와인, 치즈, 버터 등을 넣어 달콤함과 짠맛을 조합한 딸기 리소토)
5위: 가파마 (Ghapama) — 아르메니아
(속을 파낸 호박에 쌀, 건과일, 견과류, 꿀, 버터를 채워 구워낸 전통 디저트 요리)
6위: 주카돈 (Chūkadon / 中華丼) — 일본
(밥 위에 볶은 채소, 해산물, 고기와 걸쭉한 중화풍 전분 소스를 얹은 덮밥)
7위: 세키한 (Sekihan / 赤飯) — 일본
(찹쌀과 붉은 팥을 함께 쪄내어 붉은 빛깔을 띠는 전통 팥밥)
8위: 누드김밥 (Nude-gimbap) — 대한민국
(김이 밥 안쪽으로 들어가고 밥알이 겉면에 드러나도록 만 김밥)
9위: 살릭 (Saleeg) — 사우디아라비아
(육수와 우유, 버터를 넣고 부드러운 죽처럼 끓여 구운 고기와 곁들이는 전통 쌀 요리)
10위: 아로스 콘 케소 (Arroz con queso) — 볼리비아
(쌀에 우유와 흰 치즈를 듬뿍 넣어 리조또처럼 끈적하고 녹진하게 익혀낸 치즈 밥)
1위: 글로리파이드 라이스 (Glorified Rice) — 미국
(쌀, 통조림 파인애플, 휘핑크림, 마시멜로 등을 섞어 차갑게 먹는 중서부식 디저트 샐러드)
2위: 오레즈 슈이트 (Orez shu'it) — 이스라엘
(흰 쌀밥 위에 흰 강낭콩과 토마토소스를 얹어 먹는 예루살렘 미즈라히 유대인 전통 요리)
3위: 콩나물밥 (Kongnamulbap) — 대한민국
(밥을 지을 때 콩나물을 넣어 양념장과 비벼 먹는 한국의 일상적인 밥 요리)
4위: 리소토 알레 프라고레 (Risotto alle fragole) — 이탈리아
(딸기, 화이트 와인, 치즈, 버터 등을 넣어 달콤함과 짠맛을 조합한 딸기 리소토)
5위: 가파마 (Ghapama) — 아르메니아
(속을 파낸 호박에 쌀, 건과일, 견과류, 꿀, 버터를 채워 구워낸 전통 디저트 요리)
6위: 주카돈 (Chūkadon / 中華丼) — 일본
(밥 위에 볶은 채소, 해산물, 고기와 걸쭉한 중화풍 전분 소스를 얹은 덮밥)
7위: 세키한 (Sekihan / 赤飯) — 일본
(찹쌀과 붉은 팥을 함께 쪄내어 붉은 빛깔을 띠는 전통 팥밥)
8위: 누드김밥 (Nude-gimbap) — 대한민국
(김이 밥 안쪽으로 들어가고 밥알이 겉면에 드러나도록 만 김밥)
9위: 살릭 (Saleeg) — 사우디아라비아
(육수와 우유, 버터를 넣고 부드러운 죽처럼 끓여 구운 고기와 곁들이는 전통 쌀 요리)
10위: 아로스 콘 케소 (Arroz con queso) — 볼리비아
(쌀에 우유와 흰 치즈를 듬뿍 넣어 리조또처럼 끈적하고 녹진하게 익혀낸 치즈 밥)
그냥 외국에서 떡 식감 자체를 안 좋아한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보니 대충 알겠음
유럽애들은 아침에 손으로 빵찢어먹는데 뭐 ㅋㅋㅋ
객관적이냐 주관적이냐는 결국 쪽수 싸움이니 남들이 다 싫어하는데 우리만 좋아하는거면 우리가 특이한거지 남들이 특이한건 아님.
그래도 인절미, 누드김밥은 오바다.
외국인 입맛에는 더 그럴듯.
콩나물밥이란걸 먹는 사람이있긴있나;; 국이면 몰라도..
시간 지나면 저 순위도 변할 수 있어요